우주에는 세 가지 일만이 있습니다.
나의 일, 남의 일, 신의 일.
신이라는 말 대신 자연이나 현실을 넣어도 상관 없습니다.
- 바이런 케이티의 "네가지 질문 The Work"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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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는 이렇게 세 가지 일만이 있습니다.
우리가 행복하지 못한 이유는 나의 일이 아닌
남의 일, 신의 일에 많은 신경을 쓰기 때문입니다.
"저 사람은 도대체 왜 저렇게 행동할까?"
"오늘은 날씨가 또 왜 이 모양이야?"
혹시 이런 말들을 내 뱉으며 자신을 괴롭히고 있지는 않습니까?
누가 내 일에 참견하면 참견말라 말합니다.
우리도 남의 일, 신의 일에 참견할 필요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