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에는 세 가지 일만이 있습니다.

나의 일, 남의 일, 신의 일.

신이라는 말 대신 자연이나 현실을 넣어도 상관 없습니다.

- 바이런 케이티의 "네가지 질문 The Work" 중에서


***

우주에는 이렇게 세 가지 일만이 있습니다.

우리가 행복하지 못한 이유는 나의 일이 아닌

남의 일, 신의 일에 많은 신경을 쓰기 때문입니다.


"저 사람은 도대체 왜 저렇게 행동할까?"

"오늘은 날씨가 또 왜 이 모양이야?"


혹시 이런 말들을 내 뱉으며 자신을 괴롭히고 있지는 않습니까?

누가 내 일에 참견하면 참견말라 말합니다.

우리도 남의 일, 신의 일에 참견할 필요가 없습니다.


 

Posted by 최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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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하는 남자의 코칭에 대한 아주 솔직한 이야기 by 최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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