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말을 많이 듣습니다.
고민이 없는 사람이 어디있는가?
혹은
한 두가지 걱정거리 없는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어찌 들으면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누군들 한두가지 걱정거리를 안고 살아가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정말 그럴까요?
이 세상 어딘가에는 분명 고민이 없는 사람도 있지 않을까요?
걱정거리 혹은 문제가 전혀 없는 사람도 있을 않을까요?
과연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겠지만 있을 법합니다.
언젠가 한 번은
나는 고민이 없어서 고민이야
라고 말하는 분도 만난 적이 있습니다.
그만큼 우리는 고민과 걱정, 문제, 고통, 이런 것들에 익숙해져 있는 듯합니다. 마치 그것이 없으면 허전함을 느낄 정도로 말이죠.
인간은 정말 고통없이 살 수 없는 것일까요?
고통으로부터 자유로워질(free) 수는 없는 것일까요?
데이비드 호킨스(David Hawkins) 박사는 우리가 느끼는 고통은 집착의 대가라고 말합니다.
고통은 집착의 대가이다.
고통은 집착의 대가이다.
고통은 집착의 대가이다.
많은 생각들이 머리 속을 지나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