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말을 많이 듣습니다.

고민이 없는 사람이 어디있는가?

혹은

한 두가지 걱정거리 없는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어찌 들으면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누군들 한두가지 걱정거리를 안고 살아가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정말 그럴까요?

이 세상 어딘가에는 분명 고민이 없는 사람도 있지 않을까요?
걱정거리 혹은 문제가 전혀 없는 사람도 있을 않을까요?
과연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겠지만 있을 법합니다.

언젠가 한 번은

나는 고민이 없어서 고민이야

라고 말하는 분도 만난 적이 있습니다.

그만큼 우리는 고민과 걱정, 문제, 고통, 이런 것들에 익숙해져 있는 듯합니다. 마치 그것이 없으면 허전함을 느낄 정도로 말이죠.

http://www.flickr.com/photos/gi/351769340/sizes/m/


인간은 정말 고통없이 살 수 없는 것일까요?
고통으로부터 자유로워질(free) 수는 없는 것일까요?

데이비드 호킨스(David Hawkins) 박사는 우리가 느끼는 고통은 집착의 대가라고 말합니다.

고통은 집착의 대가이다.

고통은 집착의 대가이다.

고통은 집착의 대가이다.


많은 생각들이 머리 속을 지나갑니다.

Posted by 최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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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하는 남자의 코칭에 대한 아주 솔직한 이야기 by 최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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