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치들의 필독서라 할 수 있는 <라이프 코칭 가이드>의 첫 장에는 이런 이야기가 나옵니다.




어느 이른 아침에 한 남자가 파도가 부서지는 바다를 바라보며 해변을 산책하고 있었다.
그러다 아주 진귀한 광격을 목격하게 되었다.



수천 마리의 불가사리들이 해변가로 밀려들어 와 여기저기 흩어져 있었고 햇볕 아래서 말라 죽어 가고 있었다.

그런데 해안 저편 멀리서,
한 여인이 불가사리를 한 번에 한 마리씩 집어서 바다로 던지고 있었다.

남자는 여인에게 다가가서 말했다.
"시간 낭비하고 있는 거예요.
불가사리가 수천 마리도 넘게 널려 있는데,
그래봐야 무슨 소용이 있겠어요?"
하고 말했다.

그 여인은 다시 불가사리를 집어 할 수 있는 한 빨리 바다로 돌려보냈다.
그러고는
"지금 한 마리 줄어들었잖아요."
하는 것이었다.
그녀는 다시 고개를 숙여서 불가사리를 집어 올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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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당신은 무엇을 하며 살기 원하십니까?

Posted by 최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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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하는 남자의 코칭에 대한 아주 솔직한 이야기 by 최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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