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자세한 사항은 아래 주소를 참조하세요
http://survival21.net/150131376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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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포스팅합니다. 방문자가 얼마 안되는 블로그이긴 하지만, 꾸준히 찾아주시는 분들이 있다는 것을 알기에 몇 자 적어봅니다. 얼마 전 새로운 블로그를 하나 오픈하여 그쪽에 많은 에너지를 투입하고 있는 중입니다. (생존의 기술 - http://survival21.net).

이 블로그에서 특별한 구분없이 다루던 주제들을 분리하여, 좀 더 많은 분들과 소통하고자 만든 블로그입니다. 주로 직장인, 1인기업 희망자를 대상으로, 다루는 주제는 천직찾기, 1인기업, 자기계발입니다.

이 블로그에서는 앞으로 코칭에 대한 이야기를 좀 더 집중적으로 다뤄볼까 합니다. 현직 코치는 물론이고, 예비코치들을 위한 정보를 제공하고 코치로서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것, 느끼는 것들을 나눌 생각입니다. 해봐야 알겠지만, 코칭전문블로그라는 타이틀을 붙일 수 있는 정도가 되는 것이 희망사항입니다. 국내에 코치들을 위한 쓸만한 정보제공처나 대화의 장이 없는 것이 항상 아쉬운데, 꼭 여기가 아니더라도 온라인상에 그런 곳이 하나쯤은 생기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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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오디오북 만들기 Open Project <Oh!dio>를 진행합니다.

최코치의 아이폰 이북 or 무료 웹북 <직업창조의 기술>을 읽으신 분들 중, 그 내용을 자신의 목소리로 다른 분들과 공유하고자 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참여해주시기 바랍니다. 정보공유를 위한 목적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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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초기버젼이긴 하지만, 온라인 천직찾기 가이드 <직업의 기술>을 오픈합니다. 직업에 대해서 아무도 하지 않지만, 반드시 해야만 하는 중요한 이야기들을 나누며 관련 정보를 공유하는 곳으로 만들어나갈 생각입니다. 이 블로그와는 별개로 천직찾기 전문 사이트가 되겠네요.~

자신의 꿈의 직업을 찾기 위해 필요한 컨텐츠를 제공하고, 무엇을 해야하는지,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하는지 등 좋은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아무쪼록 많은 분들이 크고 작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이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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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 평범한 당신의 위대한 밥벌이

모든 인간은 무의미한 노동보다 의미 있는 노동을 더 선호한다.
- 애이브러험 매슬로우

이 책을 집어든 당신은 직업을 찾고 있을 것이다. 당신은 아직 학생일 수도 있고,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한 초년생일 수도 있다. 그것도 아니라면 이미 몇 개의 직업을 거친 사람일 수도 있다. 하지만, 당신이 어떤 상황에 있건 가능하다면 좀 더 즐겁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일을 원할 것이다. 돈도 많이 벌 수 있는 일을 원할 것이다. 단적으로 말하자면, 나는 이 책이 그런 당신에게 분명히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한 가지 먼저 밝혀두어야 할 것이 있다. 이 책에서는 좀 더 좋은 직장에 취직하는 법, 이력서나 자기소개서를 잘 쓰는 법, 면접을 잘 보는 법 등은 다루지 않는다. 즉, 취업준비용 책이 아니란 뜻이다. 취업준비를 할 때 봐야할 책이 아닌, 본격적인 취업준비를 하기 전에 봐야할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취업은 단지 자신이 어디서 일할지를 선택하는 것이다. 취업을 준비하기 이전에 자신이 무슨 일을 하고 살지 직업을 선택하는 것이 우선이다. 하지만, 요즘은 워낙 바쁜 시대라서 그런지 이 단계를 건너뛰는 사람들이 많다. 신중한 탐색의 과정 없이 선택한 직업은 진심으로 만족하기 어려운 것이 당연하다. 실제로 주변을 둘러봐도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크게 만족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특히 직장인의 경우엔 더욱더 그러하다. 이 책은 현실과 타협하고 적당히 편안하게 살기보다는 자신에게 최고의 직업과 인생을 선물하고 싶은 이들을 위해 쓰여 졌다.

직업이란 도대체 무엇일까? 이 책은 이런 단순한 질문에서부터 시작한다. 직업은 어떤 이에겐 그저 밥벌이요, 어떤 이에겐 거창하게도 자아실현의 수단이기도 하고, 어떤 이에겐 놀이요, 삶 그 자체이기도 하다. 나는 직업에 다소 거창한 의미를 부여한다. 내게 직업은 ‘내가 살아가는 이 세상에 나의 존재를 표현하는 과정’이다. 나는 그저 나 자신으로 살아가길 원했다. 그리고 그렇게 살아가기 위해 바로잡아야 할 것 중 하나는 바로 직업이었다. 내 존재를 제대로 표현하며 살 수 있는 그런 직업이 필요했다. 그래서 그것을 찾는데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썼다. 마치 어딘가에 있다고 전설로만 전해 내려오는 보물을 찾는 것 같았다. 그런 것이 과연 있는지도 확신할 수 없었고, 그것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이도 없었다. 하지만, 결국 나는 그것을 찾았다. 찾고 나니 그것을 찾기 전의 삶과 찾은 후의 삶이 질적으로 다르다는 것을 알았다. 힘들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찾아낸 보람이 있었다. 그것은 정말 좋은 것이었다.

그: 뭐 직업이란 거 어차피 먹고살기 위해 갖는 거니까, 돈 많이 주고 안정적이면 되는 거 아닌가요?
나: 아 그렇군요. 만약 실제 취직을 해서 일한다면 어떠실 것 같으세요?
그: 취업이 됐으니 좋긴 하겠지만, 재미는 없을 것 같아요. 생각하니깐 괜히 답답하네요.
나: 재미도 없는 일을 얼마나 할 수 있을까요?
그: 글쎄요. 뭐 사람이 재미있는 것만 하고 살 수 있나요? 다들 그렇게 살잖아요.
- 2009년 한 대학생과 나눈 대화

그 동안 주변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고, 그들을 지켜보면서 그들 사이의 공통점을 하나 발견했다. 그들은 대부분 자신이 정말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살고 싶다고 말했다. 하지만, 어떤 이는 지금 하는 일도 할 만하기 때문에 그냥 이렇게 사는 것도 괜찮다고 말했다. 어떤 사람은 지금의 일은 진짜 자신의 일이 아닌 것 같다고, 그래서 하루라도 빨리 좋아하는 일을 찾고 싶다고 말했다. 또 어떤 사람은 하고 싶은 일이 너무 많아서 걱정이었다. 또 어떤 사람은 하고 싶은 일이 있지만, 현실적인 여건 때문에 도저히 할 수 없다고 자신의 꿈을 포기해야만 한다며 슬퍼했다. 어찌되었건 사람들은 모두 자기가 좋아하는 일, 되도록이면 남들보다 좀 더 잘 할 수 있을 하고 싶어 했다. 하지만, 그런 일을 하는 사람들은 주변에 많지 않았다. 난 궁금했다. 왜 그렇게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 사람이 적은지.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그들 역시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그들 모두가 자신의 일을 끔찍이도 좋아한다는 것이다. 마치 그 일을 하기 위해 태어난 사람들 같아 보인다. 바꾸어 말해 평범한 우리들도 진정 우리가 좋아하는 일을 찾아서 한다면 그들과 같은 성공적인 인생을 살아갈 가능성이 크다고 한다면 그것은 착각일까?

그: 정말 이 일은 아니다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나: 아니다 싶은데 왜 계속 하고 계시죠?
그: 다른 방법이 없으니까요. 취직하기도 어렵고, 특별히 잘하는 것도 없고. 사실 하고 싶은 게 있긴 한데, 돈을 별로 못 벌거 같아서.
나: 지금은 어떠신데요? 많이 버시나요?
그: 돈을 많이 버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먹고 살만 하니까.
그리고 다들 그렇게 살고,...휴..
나: 앞으로 어떻게 살기 원하시나요?
그: 글쎄요. 그것도 잘 모르겠어요. 내가 어떻게 살고 싶은지도..
- 2009년 한 직장인과 나눈 대화

왜 그렇게 사람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고 싶다고 하면서도 하지 못하는 것일까? 나름대로 내린 결론은 두 가지다. 첫째, 방법을 모른다는 것이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고 싶다고 하지만, 누구도 그것을 찾는 방법을 알지 못했다. 나 역시도 그랬다. 그냥 영화 속에서 한 연인이 운명적으로 만나듯이, 나에게 맞는 직업이란 것도 어느 날 그렇게 운명적으로 다가오는 것이겠거니 하고 기다렸다. 하지만, 그렇지 않았다. 언제 올지도 알 수 없었다. 나뿐만 아니고 대부분의 사람들도 자신이 꿈꾸는 직업을 나타나기를 그저 기다리는 경우가 많다. 언젠가 기회가 오겠지 하면서. 둘째는 현실이라는 이름의 벽을 넘지 못한다는 것이다. 운이 좋아서 정말 자신의 일이다 싶은 직업을 찾았다고 해도, 해보지 않은 것이라 확신을 갖지 못한다. 더군다나 그것이 지금까지의 삶의 궤도를 벗어나는 듯이 보이면 사람들은 두려움에 휘말린다. 그리고 결국 그 두려움을 극복하는 대신에 평생의 불편함을 감수하며 사는 것을 선택한다.

이 책은 이 중에서도 첫 번째 문제를 풀어보기 위한 시도이다. 그렇지만, 책을 쓰기 전에도, 책을 쓰고 난 이후에도 한 결 같이 변하지 않는 생각은 결국 직업에 대한 모든 해답은 바로 당신 안에 있다는 것이다. 나는 당신이 스스로 당신 안에 있는 답을 찾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누구에게나 다 통하는 방법을 만들고 싶었다. 하지만, 그것은 정답이 없는 문제였다. 모든 사람에게 다 통하는 방법 같은 것은 없었다. 인간은 모두가 다른 존재이기 때문이다. 정답이 있었다면 이렇게 직업 때문에 고민하는 사람이 많을 리도 없을 것이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들은 정답이 아니다. 하지만, 적어도 꿈의 직업(Dream Job)을 찾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들이다. 자신만의 정답을 만들어내기 위해 참고할 수 있는 쓸만한 가이드이다.

많은 책에서 성공하고 싶으면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라고 외친다. 물론 맞는 말이다. 아무도 부인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그 방법을 현실적으로 제시하는 책은 거의 보지 못했다. 이 책이 어느 정도 그 역할을 할 수 있길 바란다. 이 책 속에서 던지는 질문들에 성실하고 차분하게 답을 해나가다 보면 자신이 어떤 일을 하면서 살아가야 할지 감을 잡을 수 있을 것이다. 취업을 하기도 어렵지만, 취업을 하고 나서도 자신이 진심으로 만족감을 느끼며 사는 것은 정말 쉽지 않다. 직장인들 대부분이 할 수만 있다면 직장을 나와 자신이 진짜 좋아하는 일을 하기 원하는 것이 현실이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직업을 선택하기 전에 마땅히 해야 할 것들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런 유쾌하지 못한 현실을 개선하는 데 이 책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직업은 결코 우습게 볼 것이 아니다. 당신을 세상에 우뚝 세울 수 있기도 하고, 현실이라는 줄에 매달린 채 질질 끌려 다니게 할 수도 있는 것이 직업이다. 뻔뻔스럽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이 책을 좋은 책으로 만드는 것은 책을 읽는 독자들의 몫으로 남겨둔다. 나는 당신이 잘 해낼 것이라고 철석 같이 믿는다.

나: 졸업하고 뭘 하고 싶으세요?
그: 저요? 하고 싶은 거야 많죠. 그래도 그 중에서 가장 하고 싶은게 있어요.
나: 뭐죠?
그: '직업디자이너'라는 직업인데요. 이름은 제가 만든 거고요. 요즘 직업 때문에 고민하는 사람이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사람들이 직업을 찾을 수 있도록 돕고, 찾기가 힘들면 직업을 만드는 거죠. 재밌을 것 같아요
나: 정말 재미있을까요?
그: 그럼요. 하루하루가 즐거울 것 같아요.
나: 돈은 잘 벌 수 있을까요?
그: 흠, 뭐든지 시작할 땐 쉽지 않겠죠? 그래서 생각해 봤는데, 일단 자신이 정말 좋아하는 일을 찾은 사람들을 두루 만나면서 그들의 노하우, 방법 같은 것을 배워야 할 것 같고요. 직업과 관련된 책을 쓴 저자들도 만나보고 좀 배워야겠죠. 그래서 그런 내용들을 정리해서 UCC강의로 만들어 인터넷에 올리면 저를 좀 알릴 수 있을 것 같아요.
나: 당분간 어떻게 먹고 살 건가요?
그: 우선 이 일을 하기 위해 배워야 할 것들이 많으니까, 관련된 것을 배울 수 있는 회사가 있다면 기꺼이 가야죠. 그런 회사가 없다면 당분간은 아르바이트만 하는 것도 괜찮아요. 제가 좋아서 하는 일인데, 2,3년 고생 하는 게 뭐 대수인가요? 생각 할수록 너무 기대되네요.
나: 다른 사람들은 대부분 취업에 매달리고 있는데, 남들과 다른 길을 간다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 남들 다 가는 길에 꼭 내가 끼어야 할까요? 전 그게 오히려 이상한데...사람은 다 다르잖아요.
- 2010년, 이 책을 읽은 한 젊은이와 나누었으면 하는 가상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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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소식이 좀 늦었습니다.

본문 내용의 오타와 잘못된 표현들을 수정하여 업데이트 버젼(1.0.1)을 올렸습니다. 기존에 다운 받으신 분들은 업데이트해서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3주간 50% 할인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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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최코치
가끔 헷갈려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사용법을 올립니다. 페이지를 넘기실 때에는 화면을 세등분 했을 때, 좌측 또는 우측을 가볍게 터치하시면 됩니다. 가운데 터치는 다른 메뉴를 볼 때 사용합니다. 기존의 아이폰용 이북 뷰어도 대부분 이러한 방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혼동 없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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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혼자 집필, 프로그램 개발, 디자인 1인 3역을 맡아 만든 아이폰입니다. 자신의 직업에 대해 진지한 고민을 하고 계신 분들에게 전하고 싶은 내용을 담았습니다.

*앱스토어 링크: http://itunes.apple.com/kr/app/id400827315?mt=8




*기획의도
성공한 사람들은 말한다. 성공하고 싶으면 좋아하는 일을 하라고. 그리고 그곳에 열정을 쏟으라고. 하지만 평범한 사람들이라고 해서 그것을 모르지 않는다. 좋아하는 일을 하면 성공에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다는 것, 그런 일을 하면 모든 열정을 그곳에 쏟을 수 있다는 것을 말이다. 그들도 그것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문제는 그 방법을 모른다는 것이다. 어떻게 좋아하는 일을 찾을 수 있는지, 어떻게 그런 직업을 가질 수 있는지. 안타까운 현실이다. 수많은 자기계발서에서 "열심히 노력해라. 죽도록 노력해라, 그러면 성공할 것이다"라고 말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 대부분의 평범한 사람들은 작은 습관을 하나 바꾸는 것에도 힘들어한다. 그들에게 무조건 "노력하면 다 된다"라고 말하는 것은 그들을 더욱 힘들게 하기 쉽다. 직업도 마찬가지이다. 이 책에서는 평범한 사람들이 꿈꾸는 자신만의 '꿈의 직업'을 찾아가는 과정을 제시하고 있다. 물론 모든 사람에게 다 통하는 방법은 없다. 하지만, 그러한 과정을 거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하고 넘어가야 할 작업들이 있다. 이 책에서는 그러한 작업들을 일목요연하게 제시한다.


*내용

제1부 당신도 꿈의 직업을 가질 수 있다

1장. 꿈의 직업을 찾아 떠나며
- 모든 판을 다시 깔아라
- 생각이 직업을 만든다
- 자신에게 던지는 질문의 힘

2장. 재미없는 직업을 갖는 7가지 방법
- 하나, 엉뚱한 곳에서 답 찾기
- 둘, 대충대충 찍기
- 셋, 객관식에 길들여지기
- 넷, 꿈같은 꿈만 꿈꾸기
- 다섯, 나쁘지 않으면 만족하기
- 여섯, 생각 속에서 행동하기
- 일곱, 뻔히 알면서 덮어두기

3장. 새로운 직업을 만나다
- 나, 직업, 세상은 삼각관계
- 꿈의 직업을 만드는 3요소
- 직업에 대한 10분 토론
- 꿈의 직업은 반드시 있다.
- 까짓것, 없으면 만들면 되잖아
- 먹고 사는 것이 전부인가?
- 직업이 당신을 성공시킨다

4장. 감춰진 나를 만나다
- 재능이란 무엇인가?
- 재능과 직업의 은밀한 관계
- 재능의 조건, 못생긴 고슴도치
- 나에게도 재능이 있을까?
- 몰랐니? 그것도 재능이야
- 재능은 그 자체로 빛나지 않는다.

5장. 다가올 세상을 만나다
- 반드시 앞만 볼 것
- 다른 미래, 다른 방식
- 미래엔 없는 것 하나, 평생직장
- 미래엔 없는 것 둘, 평생직업
- 미래엔 없는 것 셋, 경계
- 경고, 직업 선택 시 유의사항

제2부 4차원 직업 창조의 기술

6장. Define: 직업을 정의하라
- 좋은 직업관이 좋은 직업을 만든다.
- 의미가 있어야 일이 즐겁다.
- 내 직업은 바로 내가 정의한다.
- 원하는 만큼만 얻을 수 있다.
- 체크리스트 만들기

7장. Discover: 재능을 발견하라
- 재능 발견의 3단계
- 1단계, 자신에 관한 데이터 수집
- 2단계, 재능 골라내기
- 3단계, 재능 포트폴리오 만들기

8장. Draw: 미래를 그려라
- 꿈의 키워드를 찾아라
- 잘 팔릴만한 곳을 찾아라.
- 함께 갈 사람들을 찾아라
- 10년 후, 당신의 하루

9장. Design: 꿈의 직업을 디자인하라
- 꿈의 직업을 만드는 6단계
- 직업과 나의 궁합 체크하기
- 숨겨진 비법, 내면의 소리를 따르라


*더 자세한 사항은 공식 트위터(@dreamJobBook) 및 본 블로그를 통해서 안내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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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하는 남자의 코칭에 대한 아주 솔직한 이야기 by 최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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