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2011/11/24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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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 글들 잘 읽고 갑니다. RSS 신청해 두었습니다.
    새롭게 코칭을 배우시는 분들에게 좋은 가이드를 해 주시는군요.
    우리 뵌 적은 없지요? 언제 뵙게 되면 인사 나누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 2011/11/25 12:34
      수정/삭제
      감사하고 반갑습니다.^^
      코치님 성함은 다른 코치님들로부터 몇 번 들은 적이 있습니다. 저도 뵐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2. 2011/10/27 17:33
    수정/삭제 댓글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먼저, 티스토리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차 도메인(블로그주소)을 설정하실 때 입력하셨던 DNS 호스트 IP가 11월 4일부터 이용에 제한이 되게 되어 방명록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제한이 되기 전, 이용 가능한 DNS 호스트 IP로 반드시 변경해주시기 바라며, 만약 변경하지 않을 시에는 추후 사용하고 계신 2차 도메인으로 블로그에 접속이 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21.254.206.21 / 121.254.192.211 / 211.172.252.15 / 211.172.252.123 IP 사용을 종료하는 것이니 양해 부탁 드리며, 자세한 사항은 아래 안내해드린 공지사항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2차 도메인 블로그의 DNS 호스트 IP 변경 안내 공지(http://notice.tistory.com/1686)

    감사합니다.
  3. 정혜원
    2011/07/30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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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요새 이직을 생각하며 앞으로 내가 무엇을 잘 할수 있을지 고민이 많은
    20대 여자입니다.
    제 스스로 무엇을 해야 빛을 발할지 궁금한데
    스스로 어떻게 찾아야 할지 방법을 몰라서
    답답한 마음에 여기까지 오게된것 같습니다.
    제 스스로를 알아간다는게 이렇게 어려운건지..
    방명록을 보다보니 하눌이름이라는 분이 코치님의 b-Book을 네이버에서
    보셨다고 했는데 저도 그걸 읽으면서 조금이나마 제 자신을
    알아가고 싶습니다.
    어떻게 해야 볼 수 있는지 알려주실수 있나요?

    검색해도 잘 안나와서 ..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글도 씁니다..
    • 2011/07/31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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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정혜원님.
      네이버 블로그에 올렸던 것은 꽤 오래전 일이네요.^^
      현재는 아이폰앱으로 출시되어 eBook으로만 보실 수 있습니다. 혹시 아이폰 사용자이시라면 다운이 가능합니다.
      http://itunes.apple.com/kr/app/id400827315?mt=8
      그렇지 않다면, 지금 운영중인 저의 다른 블로그 <생존의 기술>의 포스트를 참고해보시는 것도 도움이 되실 겁니다. 책 내용이 그대로 올라가는 것은 아니지만, 관련 내용들이 꾸준히 포스팅되고 있습니다.
  4. 남현주
    2011/05/08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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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
    • 2011/05/10 11:01
      수정/삭제
      You're welcome. ㅎㅎ
  5. 에라토
    2011/05/04 19:55
    수정/삭제 댓글
    안녕하세요. 남현주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혹시 주변에 보이스트레이닝 하시는 분 계신가요?
    저번에 책 녹음하려다 못한 것이, 제가 부산출신이라 아직 서울말을 완벽하게 구사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억양이 좀 어색해요.
    제가 말을 할 때 그 부분을 느끼다 보니 전달력이 좀 약합니다.
    아시는 분 계시면 소개해주세요~
    • 2011/05/04 22:12
      수정/삭제
      오늘은 방명록을 찾아주셨네요.^^제가 직접 아는 분은 없고, 한 다리 건너서 보컬파워라는 책을 번역하신 유리타 선생님과 보이스 컨설턴트로 활동하신 김창옥님을 알고 있습니다. 목소리 관련 전문가이시긴 하나 말씀하신 일들을 하시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검색해보시면 어렵지 않게 정보를 얻으실 수 있을 겁니다. 지인들께 좀 물어보고 적당한 분이 있으면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6. 2010/09/13 15:04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0/09/14 10:35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이미 아래글로 충분한 답변을 드렸다고 생각합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자면 자격증을 따는 것과 교육을 받는 것은 전혀 별개의 문제입니다. 좀 더 직접적으로 말씀드리면 님의 판단에 따라서, 적절하다고 여겨지는 교육이나 훈련을 받으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혹은 실제 코칭을 경험하시길 권해드립니다. 그 이후에 세부적인 갈 길을 정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천부적인 능력을 갖고 있지 않은 이상, 시간과 돈을 들여야 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꼭 미대나 미술학원에 가지 않아도 화가가 될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왜 사람들이 그런델 가는 것일까요? 아래 저의 답변과 이 글에서 원하던 내용을 찾을 수 없으셨다면, 전 궁금하신 내용에 대해 더이상 아는 바가 없습니다. 건투를 빌겠습니다.
  7. 2010/09/10 22:21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0/09/13 13:55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코치로서의 활동가능여부는 자격증 소지여부에 달려 있지 않습니다. 즉, 코치로서 활동할 수 있느냐 없으냐는 자신이 코치라고 할만한 역량을 갖추었는가 그렇지 않은가에 달려 있을 뿐입니다. 물론 언제나 그렇듯이 자격증이란 것이 있으면 언젠가 써먹을데도 있겠죠. 그런데 자격증이 필수가 아니라고 해서, 교육이나 훈련이 필요없다는 말은 결코 아닙니다. 코치로서 역량을 갖추는 방법은 독학부터 전문훈련과정까지 여러가지 길이 있습니다. 모두 장단점이 있고, 드는 시간과 비용이 천차만별입니다. 아마도 님이 질문하신 요점은 전문교육을 받지 않고 어떻게 코치로서 활동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출수 있는지 물어보시는 것이라고 여겨집니다. 개인적으로는 자격증 취득여부와는 상관없이 최소한의 교육 및 훈련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교육이나 훈련이 곧 자격증을 따기 위한 것은 아니니 말이죠. 책으로는 알기 힘든 '감'을 익히기 위해서라도 교육은 필요합니다. 교육을 단지 자격증을 따기 위한 것이 아닌, 코치로서의 역량을 갖추기 위한 길로 생각하시면 될 듯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오로지 독학과 자신의 실전경험을 통한 방법 외에는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코칭은 사람을 상대하는 전문적이며 조심스러운 일입니다. 이를 위해 많은 시간과 노력(혹은 돈)을 투자하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고객의 입장에서 한번 생각해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8. 2010/07/17 16:47
    수정/삭제 댓글
    안녕하세요~ 인터넷을 하다가 이리저리 파도타다 여기까지 오게됐어요~
    이제 막 직원 두명을 데리고, 조그맣게 사업을 시작했는데요.
    나이만 먹었지 아직 어리숙(^^;;)한게 많고, 나름 사업이라고 부담도 되어
    리더쉽에 대해 도움이 될만한 좋은 글이나책을 알아보다 여까지 흘러 왔네요~

    참 의미있고 멋진 직업을 갖고 계신듯 해요~

    흔히 말하는 그..팔랑귀(-.,-)라고
    다른 사람말에 영향을 잘 받는성격이긴 하지만..ㅋ
    근데, 정말 이런 저런 글보며 좋은영향 받고갑니다.

    사회가 하두 흉흉하고, 성격적으로 작게든 크든 장애가 많은 사람들이 많은데,
    여기서 소개된 코치를 받아 삶이 변화된다면 정말 좋은세상이 될거 같은데요?
    ㅎㅎ

    우리직원들한테도 소개해야겠네요~

    수고하세요~!!
    • 2010/07/19 20:22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백연화님.
      힘이 되는 글 감사합니다^^
      방명록에서 정말 오랜만에 보는 글이네요.ㅎㅎ

      쇼핑몰을 오픈하셨나보네요.
      저도 구입할 상품이 있으면,
      이용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새로 시작한 사업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작은 시작이지만 큰 업적을 남기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9. 2010/05/13 14:53
    수정/삭제 댓글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10. 강희진
    2009/12/03 02:13
    수정/삭제 댓글
    안녕하세요.
    한 고등학교에서 교직을 맡고있는 사람입니다.
    얼마 전 우리반 반장과 부반장 아이들이 싸우게 되었는데,
    도무지 어떻게 해결해야 할 지 몰라서 질문 드립니다.
    제가 학기 초에 이 두 아이들에게 야간자율학습이 끝나면 반 뒷정리를 해 달라고 부탁한 적이 있습니다.
    반장을 맡고 있는 아이는 나름대로 먼저 치우고 간 것 같은데,
    부반장 아이는 자신 혼자 그 일을 했다고 생각했는지 아이들과 함께 반장을 왕따 시켰다고 합니다.
    이 둘을 불러다가 오늘 어떤일이 일어났는지만 묻고
    시간이 늦은 탓에 둘을 집으로 돌려 보냈습니다.
    평소 같았으면 그냥 서로 화해시켰을텐데 둘의 감정골이 너무 깊어진 것 같아 이렇게 질문 드립니다.
    어떻게 질문해야 하며, 어떻게 풀어가야 이 두 아이들의 갈등이 해결될까요?
    정말 급한 일 입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 2009/12/09 15:34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강희진님.
      아쉽지만 저는 이렇게 글로 몇 자를 전해듣고 그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만한 답을 알고 있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한 말씀 드린다면 학생들보다는 오히려 선생님께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선생님께서 화해시켜야만 한다고 생각하는 그 학생들은 과연 선생님께서 어떻게 해주길 바라고 있을까요? 혹은 어떻게 해주지는 않기를 바라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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