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인간은 무의미한 노동보다 의미있는 노동을 더 선호한다. - 애이브러험 매슬로우

우리는 행복하게 일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천직, 꿈의 직업을 미치도록 찾고 싶은 분들을 모십니다.
57일간의 빡센 자기탐색의 과정을 통해 그것을 거머쥐고 싶지 않으신가요?

* * *

#무엇을 하는가?
8주+1일=57일 동안 나만의 꿈의 직업을 창조해낸다.

#어떻게 하는가?
천직찾기 전문 최코치의 진두지휘
쉽고 강력한 도구를 기반으로 한 치열한 자기탐구
오프 수업을 통한 개별튜닝+심층 질의&응답+코치의 강의
매주 1권 분량의 필수학습도서 열공

#이런 분들은 꼭 지원해주세요.
미치도록 자신의 꿈의 직업, 천직을 찾고 싶은 분
그것을 찾기만 하면 빠른 시일내에 시작할 마음이 있는 분
그것을 찾기만 하면, 진정한 프로페셔널로 살아갈 자신이 있는 분
그것을 찾기 위해 시간과 돈과 에너지를 기꺼이 투자할 의도가 있는 분
그것을 찾기 위해 모든 변화를 기꺼이 받아들을 마음의 준비가 된 분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동안 이 과정을 삶의 0순위로 놓고 몰입할 수 있는 분

#일정 및 활동개요.
1일차. 오리엔테이션
1주차. 천직 창조를 위한 MindSet
2주차. <직업 창조의 기술> mini 워크샵
3주차. Define: 직업을 정의하라.
4주차. Discover: 재능을 발견하라 Part 1
5주차. Discover: 재능을 발견하라 Part 2
6주차. Draw: 미래를 그려라
7주차. Design: 직업을 디자인하라
8주차. 최종보고: 나는 이렇게 살 것이다.

* 매주 별도의 학습과제 및 수행과제가 있습니다.
* 과제수행을 위해서는 매주 10~20시간 정도를 요구합니다.
* 오프 수업은 매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약4시간을 예상합니다.

#진행관련사항
시작:
6월 26일(토) 오전 10시 예정 (오리엔테이션)
장소: 강남역 또는 선릉역 부근 모임장소 (TOZ, 성공을 도와주는 가게 등...)
인원: 12명 이내
비용: 참가비 30만원 (+ 패널티선납금 70만원)
- 참가비를 최소화하고, 강력한 패널티(벌금) 제도를 도입합니다.
- 결석, 지각 및 과제 미수행시 벌금이 적용되며, 패널티선납금 70만원 중 벌금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은 프로그램 종료시 전액 반환됩니다.
- 벌금의 예: 결석30만원, 지각 10분당 5만원, 과제 미수행 20만원 등
- 즉, 프로그램에 성실하게 참여하시는 분들은 저렴한 비용으로 최상의 성과를 얻어가실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 패널티 제도는 한시적으로 진행되는 방식이며, 추후 100만원 상당의 참가비로만 운영될 계획입니다.
진행: 모든 진행/강의는 최지환 코치가 맡습니다. 
- 최코치는 인간성, 전문성 양쪽 모두에서 신뢰할 만한 사람이며, 자세한 사항은 블로그(http://choicoach.com)의 글들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신청방법
1) 본 공지사항을 아주 꼼꼼히 읽어본다.
2) 마음의 결정이 서면 신청서를 작성한다. (아래 클릭)


3) 신청서를 성의껏 작성하여 메일로 제출한다 (보낼 곳, coach@choicoach.com)
4) 최코치로부터 참가확정 SMS를 받으면, 안내에 따라 비용을 입금한다.
5) 오리엔테이션에 참가하여 자세한 안내를 받는다. 
- 신청서 접수는 6/23(수) 24시에 마감합니다.
- 선착순을 기본으로 하나, 신청서 내용을 바탕으로 최종결정합니다.
- 즉, 신청서를 냈더라도 참가하지 못하실 수 있습니다.

#참고로, 이런 분들은 꼭 지원하지 마세요.
그냥 호기심에 한 번 해볼까 하는 분
며칠하다 아닐 것 같으면 그만 두실 분
자신은 그저 평범한 사람일 뿐이라고 생각하는 분
직업을 단지 밥벌이의 수단으로만 생각하시는 분
자신의 관점, 생각만을 고집하며 닫힌 마음으로 참가하실 분
충고, 조언이라는 이름으로 자신의 생각을 타인에게 강요하는 분

 


* 다음 프로그램 진행 시 참여를 희망하시는 분은 댓글(비밀글)로 연락처를 남겨주시면, 진행 전에 연락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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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최코치

최근 10주간의 드림잡 코칭(천직찾기)을 끝마치신 고객님의 코칭후기를 공유합니다. 나이 및 실명, 전문공개를 허락받았습니다.

 

드림잡 코칭 후기

조정화님(29세, 여)

1. 코칭을 받게된 계기는 무엇입니까?
 - 직장생활이 4년차에 접어들자 간간히 생겨나던 슬럼프가 극심해졌습니다. 일년내내 일에 집중을 할 수 없었고, 여기서 이 일만 하다가 내 인생이 끝나는 것인가 막막했습니다. 제 삶에서 ‘일’빼고는 불만족스러운게 하나도 없었는데, 하루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그 ‘일’이라는 것 때문에 제 삶이 완전히 망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코칭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은 분야라 고민을 좀 했지만, 중요한 건 제 자신이었기 때문에 절실한 마음으로 코칭을 받게 되었습니다.

2. 최코치를 선택한 이유는?
 - ‘나에게 맞는 천직 찾기’ 분야로는 최코치님만큼 전문성있고 열의를 가진 분을 찾기 힘들었습니다. 코칭을 받기전 블로그를 통해 다양한 포스팅을 접했는데 모든 글귀가 마치 ‘직업’ 때문에 고민에 빠진 저를 위해 쓰여진 글처럼 느껴졌고, 현실 안에서 ‘직업’ 때문에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이 정도의 해석과 조언을 해줄 수 있는 분이라면 과연 믿을 수 있겠다는 신뢰가 강하게 일어났습니다. 직접 만나뵌 다음에는 차분하시면서도 진정성 있게 저의 이슈에 접근해나가시는 모습에서 또 한번 신뢰를 가질 수 있었구요 ^-^

3. 코칭을 시작하기전의 목표는 무엇이었습니까
 - 저의 목표는 두가지였습니다. 첫째는 ‘나에게 맞는 직업’ 찾기였고 두번째는 ‘긍정적인 시각’ 되찾기였습니다. 긍정적인 시각이란, 제가 원치 않는 일로 사회생활을 해오면서 잃어버린 ‘저의 자존감’, 세상 사람 모두 억지로 세운 의지로 겨우 일을 해나가며 사는 것으로 보이는 ‘부정적인 프레임’을 없애는 것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두가지 목표 모두 이루었고 그보다 훨씬 더 많은 성과들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4. 10주차 과정을 마친 후 소감은?
 - 저에게도 삶에 대한 이런 평정심을 되찾는 순간이 올까 자못 궁금했었습니다. 그런데 횟수를 거듭할수록 ‘저 자신에 가까워 지는’ 놀라운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건 저도 예상하지 못하고 기대하지 못했던 부분인데 그게 바로 ‘코칭’의 핵심적인 역할이었던 것입니다. 저 자신에 점차 가까워지고, 내가 정말 잘하고 자신 있는 부분들에 대해 스스로 명료한 해답을 얻어가자 제가 원하는 직업은 자동적으로 도출이 되었습니다. 최지환 코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5. 코칭 전후 가장 크게 변화된 것이 있다면?
 - 아무래도 저 자신에 대해 잘 알게 된 것 같습니다. 29년 동안 끌어안고 산 몸뚱아리와 정신세계인데 그동안의 전 다른 사람이 해주는 말, 또는 제가 만족스러워 하는 제 모습으로만 저를 인식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막연히 추상적인 구름 형태로 뭉게뭉게 알아오던 제 모습이 코칭을 통해서 아주 선명하게 ‘난 이렇게 살아야 행복하다’라는 명제로 떨어짐을 느꼈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집착하고, 분노하고, 얽매이는 ‘감정’에서도 자유로워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되자 주변의 감사한 것들이 눈과 마음에 들어오고 세상 자체가 이제 다르게 보입니다 ㅎㅎㅎ

6. 추천의 말
- 대부분의 사람들이 직업을 가집니다. 그리고 일을 합니다. 그런데 소위 명문대를 나왔든, 대기업을 다니든 그 사람의 수준에 상관없이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 자신’을 잘 모르는 채로 자기가 선택한 직업에 도달합니다. 그 다음에는 별 큰 만족없이 계속 일을 합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에게 또 그렇게 사는게 현실이라고 알려줍니다. 그런데 코칭은 제가 알아왔던 세계에 대한 인식을 분주하게 살아가는 현실을 넘어 무한한 우주로 확장하고, 개인마다 가지고 있는 삶의 핵심 가치를 일깨워 그것에 맞게 살아가게 도와줍니다. 그것은 정말 놀라운 경험이었습니다.

* 중요한 것은 코칭를 받는 자신이 그 과정에 충분히 몰입하고, 또 개인과제에 대해 열중하는 태도로 임해야 성과가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그 중 탁월한 코치를 만나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 정말 현실 안에서 자신에게 맞는 절대절명의 직업을 꼭 찾고 싶다고 생각하시는 분이라면 최코치님을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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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최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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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하는 남자의 코칭에 대한 아주 솔직한 이야기 by 최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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