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 역시 삶의 지푸라기에 매달려 있으면서도, 자신들이 삶의 지푸라기에 매달려 있음을 비웃고 있다.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뭐 눈엔 뭐만 보인다는 말이 있습니다.
뭐 묻은 개가 뭐 묻은 개 나무란다는 말도 있습니다.

세상은 우리 자신을 비추는 거울입니다.

내 눈에 세상이 더러워 보이면
내 마음이 더러울 것입니다.
더러운 세상을 욕을 내뱉기보다는
내 마음을 깨끗하게 닦는 것이 옳습니다.

내 눈에 세상이 아름다워 보이면
다행입니다.
내 마음은 아름다울 것이기 때문입니다.

당신 눈엔 무엇이 보입니까?
Posted by 최코치
백만장자 시크릿
카테고리 경영/경제
지은이 하브 에커 (랜덤하우스코리아,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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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p. 당신의 마음은 아주 대단한 드라마 작가다. 황당무계한 이야기를 꾸며내고, 한 번도 일어난 적도 없고 앞으로도 아마 일어나지 않을 일들을 생각해내고, 극적인 사건과 끔찍한 재앙들도 상상해낸다. 마크 트웨인이 이런 상황을 잘 지적해냈다. "내가 고민했던 수천 가지 문제 중에서 대부분은 실제로 일어나지 않았다.

우리는 자주 현실이라는 이름의 장벽에 굴복합니다. 하지만, 그 현실은 진짜 현실일까요? 우리가 진실이라고 믿고 있는 것들이 진실일까요? 마음은 실로 대단한 작가입니다. 우리의 변화와 성장을 가로막는 장벽은 현실이 아닌 우리의 마음이 만들어낸 상상 속의 이야기일 경우가 많습니다. 자신의 마음에게 속지 맙시다. ^^

Posted by 최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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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하는 남자의 코칭에 대한 아주 솔직한 이야기 by 최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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