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만한 가치가 있는 곳은 지름길이 없다.
- 베버리 실즈


코칭에서는 무엇보다도 목표설정을 우선시 한다. 코칭의 초점 자체가 과거나 현실보다는 미래의 가능성에 맞추어진 것이기에 더욱 그렇다. 현실의 모든 여건을 고려하여 그 바탕 위에서 목표를 세우는 일은 우리가 일상속에서 늘 해오던 일이다. 이러한 목표설정 방법은 당장 눈에 보이는 현실의 제약으로 인해 본래의 목표에 많은 수정을 가하게 된다. 심지어 결국에 가서는 본래 마음먹었던 목표는 사라지고 껍데기 뿐인 목표만이 남는 경우도 있다.

코칭에서의 목표는 현실의 제약보다는 미래의 무한한 가능성을 기반으로 설정되어야 한다. 1%의 가능성도 가능성이다. 실제로 가능성이 높더라도 그동안 우리몸에 벤 사고의 습관으로 인해 가능성을 찾아볼 노력조차 하지 않는 경우도 허다하다. 실제 가능성과 관계없이 우리 자신이 가능성 같은건 없다고 단정지을 뿐이다. 사실 또 그 누가 가능성을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겠는가?

결국 가능성이란 것도 우리 자신이 마음 먹기에 따라 결정될 것이다. 똑같은 상황을 놓고도 사람에 따라 가능성을 보는 능력은 천차만별이다. 또한 이미 존재하는 가능성을 제대로 보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이를 만들어 가는 것에 초점을 맞춘다면 진정 자신의 내면에서 원하는 바를 목표로 설정할 수 있을 것이다.

What do you truly want ?


Posted by 최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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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judyofthewoods in flickr.com



이 코칭을 통해 얻고 싶은 것은 무엇입니까?

코칭은 항상 목표를 정하고 시작한다.
목표를 정하는 사람은 물론 코칭 받는 사람이어야 한다.
즉, 목표에 대한 소유권은 목표를 달성할 사람이 갖어야 한다.
해야하는 것이 아닌 하고 싶은 것을 할 때 더 잘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실에서는 목표가 다른 사람에 의해 정해지는 경우가 너무나 많다.
기업에서는 임원이나 관리자에 의해, 가정에서는 부모님에 의해, 학교에서는 선생님에 의해 목표가 설정된다.
이런 상황에서 직원, 자식, 학생들은 책임감보다는 의무감과 스트레스를 얻게 된다.

Posted by 최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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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목표가 있다면...

그것을 해야하는 이유만 생각하세요.

그것을 하기위해서 무엇을 해야하는지만 생각하세요.

그것을 하면 좋은 점만 생각하세요.

못하는 이유, 안되는 이유, 실패했을 때의 상황.

이런 것들을 자꾸 생각하다보면 그냥 주저앉고 마는 것이 인간인 것 같습니다.


목표는 마음속에만 품기 위해 갖는 것이 아닙니다.

목표는 이루기 위해 갖는 것입니다.


Posted by 최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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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하는 남자의 코칭에 대한 아주 솔직한 이야기 by 최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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