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를 죽이지 않는 것은 우리를 더 강하게 만든다."
세계적 기업 바디샵의 창업자 아니타 로딕의 말입니다.
그녀는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자신을 삶을 지뢰밭이라고 표현했습니다.
그런 삶이 쉽지는 않았지만, 결국 그것은 좋은 일이었다고 말합니다.
자신의 현실이 자신을 힘들고 지치게 할 때가 있습니다.
때로는 그 고통이 죽을 만큼 힘들게 느껴지지만,
그것은 우리를 죽이지 못합니다.
우리는 그것에 죽을만큼 그리 약하지 않습니다.
그것을 겪고나면 우린 더 강해져 있을 뿐입니다.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이찌보면 무책임한 말 같지만 사실입니다.
인생을 즐기는 것은 그리 어려운 것이 아니라는 것,
이제 조금씩 확신이 들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