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엔 섬이라고 없다.
오직 하나의 세상만이 있을 뿐이다."
이제 세상은 하나이다.
굳이 세계화니 글로벌이니 하나는 단어를 외칠 필요도 없다.
바다 건너 먼 나라에서 생긴 일들은
금새 바다를 건너 우리나라에 그 모습을 드러낸다.
우리나라에 모습을 드러낸 그 녀석들은 곧 나에게도 그 힘을 미친다.
이제 세상은 하나다.
그렇다면, 중요한 것 하나.
바다 건너 먼 나라 사람들에게
바로 나도 나의 힘을 미칠 수 있다.
이 하나의 세상에서 난 무엇을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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