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점도 좋고, 도서관도 좋다. 어쨌든 책이 아주 많은 곳이어야 한다. 그리고 분류가 잘 되어있어야 한다. 그러니 대형서점 아니면, 도서관이 좋다. 대형서점은 직업의 백화점이다. 없는 것이 없다. 거의 세상의 모든 직업에 대한 소개가 있다. 또한 책의 수만큼이나 많은 저자들에 대한 소개를 볼 수 있다. 그들은 모두 저마다의 직업을 갖고 있다. 세상에 얼마나 다양한 직업이 있는지 쉽게 느낄 수 있다.
가급적이면 그동안 당신이 한 번 쳐다본 적도 없는 주제의 코너로 가라. 전혀 관심을 두지 않았던 영역에 발을 들여놓는 것이다. 나에게는 음악, 미술, 미용, 패션, 체육, 이런 쪽이다. 그리고 그곳에 꽂혀있는 수많은 책들 중에 아무거나 손이 가는 대로 뽑아보라. 책을 읽을 필요는 없다. 우리가 필요한 건 저자소개다.
난 지금도 가끔 그런 짓을 하는데, 그렇게 해보면 세상에 먹고사는 방법이 정말 다양하다는 것을 실감한다. 주변이나 TV에서 보고 듣는 것과는 많이 다르다. 훨씬 더 생생하다고 해야할까? 수많은 사람들이 어떤 직업을 갖고 있고, 어떻게 먹고 살고 있는지 저자소개만 봐도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얻는 것이 많다. 아직도 내겐 신선한 경험이다.
직업 때문에 고민 중이라면, 도대체 무슨 일을 하며 먹고살아야 하나 고민 중이라면 나는 기꺼이 서점을 방황하라고 권하고 싶다. 괜히 돈벌이 될 만한게 뭐가 있나 인터넷을 뒤지는 것보다는 훨씬 생산적인 방법이다. 거긴 세상에 모든 직업에 다 있다. 즉, 먹고 사는 모든 방법을 가장 쉽게, 돈 안들이고 볼 수 있는 곳이다.
최근에 천직찾기 코칭을 마친 고객분의 후기를 공유합니다. 기꺼이 공개를 허락해주신 최용혁님께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 * *
*3주차 3주째를 지난 시점에서 코칭후기를 한마디로 표현 한다면"내 존재의 안개가 걷히는 느낌이다"라고 말 할 수 있다. 그것은 마치 거울과 같았다. 나를 자세히 볼 수 있는 거울 말이다. 내가 원하는게 무엇인지 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조금씩 조금씩 볼 수 있었다.
그동안 가장 크게 와 닿았던 것은 나의 동기를 들었던 것이였다. 난 사회의 일반적인 정보로 인하여 조급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고 남과 비교하는 의식을 가지고 쫓기는 마음으로 열심히 하려고 했었다. 아무리 내게 유익한 교육과 행동 이여도 마음의 동기가 두려움에 기하였기 때문에 하면 할수록 나를 힘들게 했고 불안케 했다. 하지만 내 내면의 동기를 알아버리는 순간 마치 알에서 깨어 나오듯이 자유를 경험할 수 있었다. 내 내면의 동기가 평안과 신뢰감으로 변하자 행동은 그대로 이지만 고요함을 누릴 수 있었다.
기억에 남는 또 하나! 그것은 가능성의 세계로의 초대이다. 그동안 내가 얼마나 나의 지식과 패러다임속에 갇혀 살았는지 깨달았다. 다른 세계를 원했지만 나의 행동과 사고방식은 기존의 것을 추구했던 아이러니한 상황을 살았었다. 지금은 새로운 것에 도전 중이고, 가능성을 열어놓고 기다림과 행동을 하는 시기이다. 코치를 통해 깊은 숨을 쉬며, 거울을 통해 나를 보는 시간은 내게 너무나 소중한 시간이고 풍성한 시간이다.
*7주차 지금은 앞이 잘 보이지 않는 그러한 청춘을 살고 있다. 때로는 아프고 새파랗게 서글프기에 너무나도 아름다운 그러한 청춘 말이다. 그러한 시기, 나의 참 소중한 시기에 최코치님과의 코칭은 함께하는 동반자요 나를 일으켜주는 친구이자 나답게 하는 자극제이다. 이 자극은 나를 참 경이롭게 한다. 그 동안 내가 믿어 왔던 벽들과 제한들이 사실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알도록 도왔으며, 이미 정해진 판이라 생각했던 나의 인생을 완전히 새로운 가능성으로 나를 이끌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내가 원하는 것이라면 그냥 하면 된다는 것이다. 코치와의 대화 가운데 내 속에서 하는 말은 "아 그렇지"이다. 나와 세상 그리고 직업에 대해 알아가는 과정은 결국엔 가장 나답게 살도록 하는 과정 이였다. 이 과정을 통해 밤마다 잠을 못 이루는 나를 발견한다. 나다움이라는 아름다운 단어가 내 가슴을 울리며 가능성으로 인해 내일을 기다리며 잠을 못 이루게 한다. 아이디어들과 새로운 대안, 창의적인 방법들이 떠오른다.
또한 냉정하게 현실을 직시하게 한다. 이러한 삶 가운데 나답게 하지 못했던 것들을 발견하게 했으며 그러한 모든 것에서 나를 자유롭게 하는 과정 중이다. 7주간의 과정은 순간 순간 마다 나의 예상을 뛰어넘는 경이로움 이였다.
*최종 지금 나는 마치 아프리카의 광활한 초원 위에 있는 것 같다. 청명한 하늘이 있고 시야가 탁 트인 그 곳 말이다. 내 앞을 가로 막았던 빌딩과도 같은 거대한 장애물들이, 내 시야를 가렸던 것들이 어느 순간 사라져 버렸다.
그래서 내겐 어디든 가볼 수 있는 가능성과 자유가 남게 되었다. 껍데기는 사라지고 무엇이 남았는지 인지하는 순간, 나다움의 길의 이정표가 생겨나기 시작 하였다. 나를 설레게 하며, 잘할 수 있고, 의미가 있는 그것 말이다.
코치님과 함께하는 시간들은 내 예측을 벗어나는 시간 이였다. 놀라움과 경이로움이 가득한 시간 이였다. 지금부터가 시작이다. 최코치님과의 코칭이든, 내 삶이든 무엇을 예상하던 그 이상을 훨씬 뛰어넘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판을 새로 짜는 또 하나의 방법은 바로 자신에게 올바른 질문을 던지는 것이다. <질문의 7가지 힘>의 저자이자 질문에 관한 전문가인 도로시 리즈는 질문이 가진 힘을 다음과 같이 묘사한다.
질문을 바꾸면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이 달라질 수 있다. 적절한 질문을 하면 앞을 향해 전진하고 어려운 시기를 통과할 수 있다. 보다 나은 질문을 하면 보다 나은 대답이 나오며, 보다 나은 대답을 하면 나은 해결책이 나온다. 질문을 개선하면 가정과 직장에서의 대인관계가 개선된다.
또한 미국의 자기계발 전문가인 앤서니 라빈스 역시 "질문은 우리가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강력한 도미노 효과를 유발한다. 우리가 부딪히는 한계에 대해 제기하는 질문은 삶의 장벽들(비즈니스, 대인관계, 그리고 국가 간의 장벽)을 무너뜨린다. 나는 모든 인간의 진보가 새로운 질문에서 비롯된다고 믿는다."라는 말을 했다.
도로시 리즈는 우리가 보통 질문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을 다음의 다섯 가지로 요약한다.
● 특별하거나 필요한 정보를 구할 수 있다.
● 각별한 대인관계를 수립한다.
● 다른 사람들을 설득하고 자극한다.
● 좀 더 창의적으로 생각한다.
● 생활에 중요한 변화를 가져온다
그렇다면, 우리가 직업을 찾는데 있어서 우선적으로 활용해야 할 질문의 용도는 바로 네 번째와 다섯 번째일 것이다. 꿈의 직업을 찾기 위해 기존에 생각하던 방식과는 다른 창의적인 방식으로 생각해야 할 것이고, 그를 위해서 우리의 생활 속에서도 어떠한 변화를 일으켜야 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간다면 다른 사람이 아닌 자신을 설득한다는 점에 있어서 세 번째의 것도 포함시킬 수 있다.
당신이 지금 직업을 찾고 있다면, 그 동안 자신에게 어떠한 질문을 던져왔는가? 많은 사람들은 직업을 택할 때 '그것은 안정적인가?' 혹은 '보수가 좋은가?' 등의 질문을 던진다. 물론 그러한 질문들도 필요하다. 그런데 결코 그러한 질문들이 전부는 아니다. 정말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 질문들이 아니다. 꿈의 직업을 찾는 궁극적인 이유는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 일 것이다. 그렇다면 첫 번째로 던져야 할 질문은 바로 '나는 그 일을 하며 얼마나 행복할 수 있는가?'이다. 그것이 제대로 된 순서가 아닐까? 이 질문에 자신있게 "YES"를 외치고 난 다음에야 다른 질문들을 또 던질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많은 이들이 우선 순위가 그다지 높지 않은 질문들만 가지고 직업을 찾는다. 그리고 마치 그것에 대단히 만족하는 것처럼 생각한다. 그것은 진정한 만족과는 거리가 멀다.
내가 좋아하는 질문의 고수가 있다. 바로 경영의 대가로 불리우는 세계적인 석학 피터 드러커이다. 그는 항상 자신의 책에서 우리 스스로가 자신에게 던져봐야 할 많은 질문들을 제시해준다. 자신의 시간을 관리하는 방법, 공헌에 초점을 맞추는 방법, 강점을 활용하는 방법, 중요한 것부터 먼저 해결하는 방법, 의사결정 과정에 영향을 주는 방법, 목표를 달성하는 의사결정 방법 등 그가 전하는 대부분의 비법들은 질문의 형태로 전해진다. 어떤 상황에서 어떤 질문을 던지느냐가 얼마나 크나큰 힘을 가지고 있는지 그는 명확히 알고 있었으며, 평생토록 그것을 활용해 온 사람이었다. 그는 자신의 저서 <프로페셔널의 조건>에서 평생토록 스스로 "나는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기 바라는가?"라는 질문을 품고 살아왔음을 밝힌바 있다. 그 위대한 질문이 바로 그를 만든 것이다. 제대로 된 질문은 명쾌한 해답을 끌어내기에 충분하다. 단지 문제를 해결하려고 그 문제 속에 빠져 허우적거리기 보다는 제대로 된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보고 이에 대한 답을 찾는 것이 훨씬 효과적일 때가 많다.
코치들이 하는 주된 임무 중 하나는 바로 질문을 던지는 일이다. 그것도 아주 강력한 질문들을 엄선하여 던지는 것이다. 누군가에게 어떤 질문을 던지느냐는 그 사람의 인생에 크나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당신이 원하는 올바른 답, 바로 꿈의 직업을 얻도록 돕기 위해 많은 질문들을 던질 것이다. 질문에 대한 자신만의 답을 찾기 위해 진지한 탐색의 과정을 거치다보면, 어느새 꿈의 직업이 자신에게로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라 믿는다. 질문은 그저 책의 한 줄을 차지하고 있을지 모르지만,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것은 꿈의 직업을 찾느냐 못 찾는냐에 결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
Insanity: doing the same thing over and over again and expecting different results.
Albert Einstein, physicist (1879 - 1955)
미친 짓 : 같은 것은 반복하며, 다른 결과를 기대하는 것.
알버트 아인슈타인, 물리학자(1879 - 1955)
세계적 물리학자 아인슈타인은 '미친 짓'에 대해 이 같은 멋진 정의를 남겼다.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길 말은 아닌 듯하다. 내가 처음 이 말을 들었을 때는 머리를 한 대 제대로 맞은 것 같은 느낌이었다. 한 번 가만히 생각해보자. 혹시 당신은 이런 짓을 하고 있지는 않은지. 공부, 다이어트, 재테크, 영어공부, 그 무엇이 되었건 번번히 실패하면서 매번 똑같은 방법으로 무엇인가를 반복적으로 시도하고 있지는 않은가?
우리는 끊임없이 변화를 시도한다. 무엇이 되었건 조금이라도 더 나아지고 싶은 것이 사람의 마음이다. 담배를 끊기 위해서,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 살을 빼기 위해서, 혹은 부자가 되기 위해서, 더 나은 인생을 위해서 변화를 시도한다. 그런데 잘 되지 않는다. 며칠 지나지 않아 좌절하고 원상태로 돌아가길 반복한다. 그러고는 그저 '뭐, 작심삼일이라는 말도 있는데' 하며 가볍게 넘어간다. 몇 달이 지나 연말 혹은 연초가 되면 다시 도전해 볼 마음이 생긴다. 그러나 다시 실패한다. 똑같은 방법을 사용해서 똑같은 결과를 얻어내는 것을 반복한다. 실패에 대한 모든 책임은 그저 자신의 의지가 부족한 탓으로 돌린다. '나는 의지가 약해서. 노력을 더 했어야하는데' 라며 자신을 비난한다.
아인슈타인의 말에 귀를 기울인다면, 우리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결과를 만들어내기 위해서 분명히 다른 방법을 사용해야 할 것이다. 그저 나의 노력이 부족했기 때문이라고 탓하지 말고 좀 더 괜찮은 방법을 사용하는 것은 어떨까 하는 말이다.
나는 아인슈타인의 말에 한 가지를 더하고 싶다. '같은 생각과 태도를 가지고, 같은 것은 반복하며 다른 결과를 기대하는 것은 미친 짓이다' 라고 말하고 싶다. 하긴 똑같은 생각과 태도를 가지고 있으니, 똑같은 방법을 사용하겠지만 좀 더 명확하게 표현해보았다. 무엇이든 완전히 새롭게 다시 시작하고 싶으면 판을 다시 까는 것이 더 쉽다. 기존의 것을 바꾸려 노력하기 보다는 아예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것이 더 쉬울 수 있다는 것이다.
로버트 우드러프 Robert W. Woodruff는 1923년에서 1949년까지 코카콜라의 사장으로 근무했던 사람이었다. 그는 영업사원들의 역할은 단순히 상품을 판매하는 것이 아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당시 직원들의 생각은 그렇지 못했는지, 그는 이런 직원들의 생각을 바꿀 필요가 있음을 인식했다. 알다시피 사람의 생각을 바꾸는 것은 쉽지 않다. 특히나 회사에서 직원들이 가진 생각을 바꾼다는 것은 더더군다나 어려운 일이다. 그래서 그는 다른 방법을 사용했다. 어느 날 모든 영업을 사원들을 한 자리에 모으고는 "오늘부로 영원 사원들을 모두 해고 합니다"라고 말했다. 영업사원들의 황당함은 이루 말할 수 없었을 것이다. 그리고는 곧 이어 다시 한 마디를 덧붙였다. "내일부터 일할 서비스 사원을 모집 중입니다. 여러분 모두 그 자리에 지원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물론 모든 영업사원들은 그 자리에서 다시 지원을 했다.
우리를 컴퓨터에 한 번 비유해 보자. 기존의 우리의 생각, 태도 등은 윈도우즈와 같은 운영체제에 속한다. 그 위에서 바로 우리의 모든 행동이 나온다. 우리의 행동은 바로 운영체제 위에서 실행되는 워드프로세서 같은 소프트웨어에 해당하는 것이다. 모든 소프트웨어가 그런 것은 아니지만, 때로는 새로운 운영체제에서만 실행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 그 프로그램 하나를 사용하기 위해서 최신 버전의 운영체제를 설치해야 되는 것이다. 우리도 마찬가지이다. 지금까지와는 다른 선택과 행동으로 새로운 인생을 살기 원한다면, 우리의 운영체제를 업그레이드해야 한다. 바로 기존의 생각과 태도로 만들어진 판을 다시 짜야 한다는 것이다.
직업에 관한 것도 다르지 않다. 직업의 수와 종류, 사회에서 특정 직업이 가지는 의미, 영향력, 인기, 모든 것들이 시시각각으로 변하고 있다. 그런데 그저 '직업은 단지 밥벌이 수단일 뿐이지 않는가?'와 같은 생각만 가지고 있다면, 그 사람이 볼 수 있는 직업은 안정적으로 오랫동안 밥 굶지 않고 살기 위해 할 수 있는 일들 뿐 이다. 다른 수많은 직업들이 눈에 들어올 리 없다. 다른 것이 보이지 않는데, 다른 것을 선택할 리 없다.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직업에 만족하지 못한다. 일을 재미없어 한다. 먹고 살기 위해 마지못해 일한다. 당신 역시 그 들 중 한 명인지도 모르겠다.
다른 직업, 정말 꿈같은 꿈의 직업을 갖기 원한다면 직업에 대해 지금까지 가지고 있던 모든 생각을 다시 검토해 봐야 한다. 새로운 직업을 갖고, 새로운 삶을 살기 위해서는 직업에 대한 모든 생각의 판을 새로 짜야 한다. 새로운 직업을 실행시킬 수 있는 새로운 운영체제를 설치해야 한다. 우리 주위에는 신바람 나게 일하는 사람들이 있다. 자신의 일과 직업에 기꺼이 자신의 모든 것을 거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행복해 보인다. 설령 남들이 보기에는 행복하지 못해 보여도, 그들은 행복한 경우가 많다. 그들의 얻은 열매는 무척이나 달콤해 보인다. 옆에서 보고 있으면 군침이 돌아 한 입 얻어먹고 싶어진다. 직업에 대한 모든 판을 다시 짜지 않고는 결코 그들이 얻은 열매를 가질 수 없다. 운영체제를 갈아치우지 않고서는 내가 원하는 최신의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없다.
우리는 '꿈의 직업'을 찾으려 한다. 우리는 왠지 '꿈'이라는 말에 '실현 불가능한'이라는 의미를 함께 담는다. 그렇지만, 적어도 그것이 직업이라는 말과 함께 쓰일 때는 절대 실현 불가능하지 않다고 말하고 싶다. 당신은 이미 그것을 찾기 위해 많은 시도를 했을 수도 있다. 아니면 그저 생각만으로 또는 오로지 입만으로 그것을 간절히 원했을 수도 있다. 어쨌든 적어도 이 책을 읽고 나서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뭔가 새로운 결과를 만들어 내길 원할 것이다. 꿈의 직업을 찾아내고 말기를 원할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아인슈타인의 조언을 철석 같이 믿고, 판을 다시 깔아야 한다.
당신이 원하는 꿈의 직업은 지금 당장 인기가 높은 직업을 말하지 않을 것이다. 소위 잘 나가는 사람들이 갖고 있는 직업을 말하지 않을 것이다. 그것은 당신과 떼려야 뗄 수 없는 당신의 반쪽과 같은 것이길 원할 것이다. 당신의 모든 열정을 다 할 수 있는 것을 원할 것이다. 아침에 일어나면 오늘도 일할 수 있다는 마음에 기분이 좋아지는 것을 원할 것이다. 직업과 당신 자신, 그리고 당신이 먹고 살아갈 세상에 대한 생각과 태도를 뒤엎지 않고서는 그것을 찾기 힘들 것이다. 새 판이 아닌 헌 판에서는 헌 것만 나올 뿐이다.
*기획의도 성공한 사람들은 말한다. 성공하고 싶으면 좋아하는 일을 하라고. 그리고 그곳에 열정을 쏟으라고. 하지만 평범한 사람들이라고 해서 그것을 모르지 않는다. 좋아하는 일을 하면 성공에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다는 것, 그런 일을 하면 모든 열정을 그곳에 쏟을 수 있다는 것을 말이다. 그들도 그것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문제는 그 방법을 모른다는 것이다. 어떻게 좋아하는 일을 찾을 수 있는지, 어떻게 그런 직업을 가질 수 있는지. 안타까운 현실이다. 수많은 자기계발서에서 "열심히 노력해라. 죽도록 노력해라, 그러면 성공할 것이다"라고 말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 대부분의 평범한 사람들은 작은 습관을 하나 바꾸는 것에도 힘들어한다. 그들에게 무조건 "노력하면 다 된다"라고 말하는 것은 그들을 더욱 힘들게 하기 쉽다. 직업도 마찬가지이다. 이 책에서는 평범한 사람들이 꿈꾸는 자신만의 '꿈의 직업'을 찾아가는 과정을 제시하고 있다. 물론 모든 사람에게 다 통하는 방법은 없다. 하지만, 그러한 과정을 거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하고 넘어가야 할 작업들이 있다. 이 책에서는 그러한 작업들을 일목요연하게 제시한다.
*내용
제1부 당신도 꿈의 직업을 가질 수 있다
1장. 꿈의 직업을 찾아 떠나며
- 모든 판을 다시 깔아라
- 생각이 직업을 만든다
- 자신에게 던지는 질문의 힘
2장. 재미없는 직업을 갖는 7가지 방법
- 하나, 엉뚱한 곳에서 답 찾기
- 둘, 대충대충 찍기
- 셋, 객관식에 길들여지기
- 넷, 꿈같은 꿈만 꿈꾸기
- 다섯, 나쁘지 않으면 만족하기
- 여섯, 생각 속에서 행동하기
- 일곱, 뻔히 알면서 덮어두기
3장. 새로운 직업을 만나다
- 나, 직업, 세상은 삼각관계
- 꿈의 직업을 만드는 3요소
- 직업에 대한 10분 토론
- 꿈의 직업은 반드시 있다.
- 까짓것, 없으면 만들면 되잖아
- 먹고 사는 것이 전부인가?
- 직업이 당신을 성공시킨다
4장. 감춰진 나를 만나다
- 재능이란 무엇인가?
- 재능과 직업의 은밀한 관계
- 재능의 조건, 못생긴 고슴도치
- 나에게도 재능이 있을까?
- 몰랐니? 그것도 재능이야
- 재능은 그 자체로 빛나지 않는다.
5장. 다가올 세상을 만나다
- 반드시 앞만 볼 것
- 다른 미래, 다른 방식
- 미래엔 없는 것 하나, 평생직장
- 미래엔 없는 것 둘, 평생직업
- 미래엔 없는 것 셋, 경계
- 경고, 직업 선택 시 유의사항
제2부 4차원 직업 창조의 기술
6장. Define: 직업을 정의하라
- 좋은 직업관이 좋은 직업을 만든다.
- 의미가 있어야 일이 즐겁다.
- 내 직업은 바로 내가 정의한다.
- 원하는 만큼만 얻을 수 있다.
- 체크리스트 만들기
7장. Discover: 재능을 발견하라
- 재능 발견의 3단계
- 1단계, 자신에 관한 데이터 수집
- 2단계, 재능 골라내기
- 3단계, 재능 포트폴리오 만들기
8장. Draw: 미래를 그려라
- 꿈의 키워드를 찾아라
- 잘 팔릴만한 곳을 찾아라.
- 함께 갈 사람들을 찾아라
- 10년 후, 당신의 하루
9장. Design: 꿈의 직업을 디자인하라
- 꿈의 직업을 만드는 6단계
- 직업과 나의 궁합 체크하기
- 숨겨진 비법, 내면의 소리를 따르라
*더 자세한 사항은 공식 트위터(@dreamJobBook) 및 본 블로그를 통해서 안내받으실 수 있습니다.
자신의 천직, 꿈의 직업을 미치도록 찾고 싶은 분들을 모십니다.
57일간의 빡센 자기탐색의 과정을 통해 그것을 거머쥐고 싶지 않으신가요?
* * *
#무엇을 하는가?
8주+1일=57일 동안 나만의 꿈의 직업을 창조해낸다.
#어떻게 하는가?
천직찾기 전문 최코치의 진두지휘
쉽고 강력한 도구를 기반으로 한 치열한 자기탐구
오프 수업을 통한 개별튜닝+심층 질의&응답+코치의 강의
매주 1권 분량의 필수학습도서 열공
#이런 분들은 꼭 지원해주세요. 미치도록 자신의 꿈의 직업, 천직을 찾고 싶은 분
그것을 찾기만 하면 빠른 시일내에 시작할 마음이 있는 분
그것을 찾기만 하면, 진정한 프로페셔널로 살아갈 자신이 있는 분
그것을 찾기 위해 시간과 돈과 에너지를 기꺼이 투자할 의도가 있는 분
그것을 찾기 위해 모든 변화를 기꺼이 받아들을 마음의 준비가 된 분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동안 이 과정을 삶의 0순위로 놓고 몰입할 수 있는 분
#일정 및 활동개요.
1일차. 오리엔테이션
1주차. 천직 창조를 위한 MindSet
2주차. <직업 창조의 기술> mini 워크샵
3주차. Define: 직업을 정의하라.
4주차. Discover: 재능을 발견하라 Part 1
5주차. Discover: 재능을 발견하라 Part 2
6주차. Draw: 미래를 그려라
7주차. Design: 직업을 디자인하라
8주차. 최종보고: 나는 이렇게 살 것이다.
* 매주 별도의 학습과제 및 수행과제가 있습니다.
* 과제수행을 위해서는 매주 10~20시간 정도를 요구합니다.
* 오프 수업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약4시간을 예상합니다.
#진행관련사항
시작: 10월 2일(토) 오전 10시 예정 (오리엔테이션)
장소: 강남역 또는 선릉역 부근 모임장소 (TOZ, 성공을 도와주는 가게 등...)
인원: 12명 이내
비용: 88만원
진행: 최코치
* 최소인원 미달시 진행되지 않습니다.
#신청방법 1) 본 공지사항을 아주 꼼꼼히 읽어본다.
2) 마음의 결정이 서면 신청서를 작성한다. (아래 클릭)
3) 신청서를 성의껏 작성하여 메일로 제출한다 (보낼 곳, coach@choicoach.com)
4) 최코치로부터 참가확정 SMS를 받으면, 안내에 따라 비용을 입금한다.
5) 오리엔테이션에 참가하여 자세한 안내를 받는다.
* 문의 사항은 메일 또는 트위터DM으로 해주시면, 최대한 빠른 시간내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이런 분들은 꼭 지원하지 마세요.
그냥 호기심에 한 번 해볼까 하는 분
며칠하다 아닐 것 같으면 그만 두실 분
자신은 그저 평범한 사람일 뿐이라고 생각하는 분
직업을 단지 밥벌이의 수단으로만 생각하시는 분
자신의 관점, 생각만을 고집하며 닫힌 마음으로 참가하실 분
충고, 조언이라는 이름으로 자신의 생각을 타인에게 강요하는 분
자신의 천직, 꿈의 직업을 미치도록 찾고 싶은 분들을 모십니다.
57일간의 빡센 자기탐색의 과정을 통해 그것을 거머쥐고 싶지 않으신가요?
* * *
#무엇을 하는가? 8주+1일=57일 동안 나만의 꿈의 직업을 창조해낸다.
#어떻게 하는가? 천직찾기 전문 최코치의 진두지휘
쉽고 강력한 도구를 기반으로 한 치열한 자기탐구
오프 수업을 통한 개별튜닝+심층 질의&응답+코치의 강의
매주 1권 분량의 필수학습도서 열공
#이런 분들은 꼭 지원해주세요. 미치도록 자신의 꿈의 직업, 천직을 찾고 싶은 분
그것을 찾기만 하면 빠른 시일내에 시작할 마음이 있는 분
그것을 찾기만 하면, 진정한 프로페셔널로 살아갈 자신이 있는 분
그것을 찾기 위해 시간과 돈과 에너지를 기꺼이 투자할 의도가 있는 분
그것을 찾기 위해 모든 변화를 기꺼이 받아들을 마음의 준비가 된 분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동안 이 과정을 삶의 0순위로 놓고 몰입할 수 있는 분
#일정 및 활동개요. 1일차. 오리엔테이션
1주차. 천직 창조를 위한 MindSet
2주차. <직업 창조의 기술> mini 워크샵
3주차. Define: 직업을 정의하라.
4주차. Discover: 재능을 발견하라 Part 1
5주차. Discover: 재능을 발견하라 Part 2
6주차. Draw: 미래를 그려라
7주차. Design: 직업을 디자인하라
8주차. 최종보고: 나는 이렇게 살 것이다.
* 매주 별도의 학습과제 및 수행과제가 있습니다.
* 과제수행을 위해서는 매주 10~20시간 정도를 요구합니다.
* 오프 수업은 매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약4시간을 예상합니다.
#진행관련사항 시작: 6월 26일(토) 오전 10시 예정 (오리엔테이션) 장소: 강남역 또는 선릉역 부근 모임장소 (TOZ, 성공을 도와주는 가게 등...) 인원: 12명 이내 비용: 참가비 30만원 (+ 패널티선납금 70만원)
- 참가비를 최소화하고, 강력한 패널티(벌금) 제도를 도입합니다.
- 결석, 지각 및 과제 미수행시 벌금이 적용되며, 패널티선납금 70만원 중 벌금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은 프로그램 종료시 전액 반환됩니다.
- 벌금의 예: 결석30만원, 지각 10분당 5만원, 과제 미수행 20만원 등
- 즉, 프로그램에 성실하게 참여하시는 분들은 저렴한 비용으로 최상의 성과를 얻어가실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 패널티 제도는 한시적으로 진행되는 방식이며, 추후 100만원 상당의 참가비로만 운영될 계획입니다. 진행: 모든 진행/강의는 최지환 코치가 맡습니다.
- 최코치는 인간성, 전문성 양쪽 모두에서 신뢰할 만한 사람이며, 자세한 사항은 블로그(http://choicoach.com)의 글들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신청방법
1) 본 공지사항을 아주 꼼꼼히 읽어본다.
2) 마음의 결정이 서면 신청서를 작성한다. (아래 클릭)
3) 신청서를 성의껏 작성하여 메일로 제출한다 (보낼 곳, coach@choicoach.com)
4) 최코치로부터 참가확정 SMS를 받으면, 안내에 따라 비용을 입금한다.
5) 오리엔테이션에 참가하여 자세한 안내를 받는다.
- 신청서 접수는 6/23(수) 24시에 마감합니다.
- 선착순을 기본으로 하나, 신청서 내용을 바탕으로 최종결정합니다.
- 즉, 신청서를 냈더라도 참가하지 못하실 수 있습니다.
#참고로, 이런 분들은 꼭 지원하지 마세요. 그냥 호기심에 한 번 해볼까 하는 분
며칠하다 아닐 것 같으면 그만 두실 분
자신은 그저 평범한 사람일 뿐이라고 생각하는 분
직업을 단지 밥벌이의 수단으로만 생각하시는 분
자신의 관점, 생각만을 고집하며 닫힌 마음으로 참가하실 분
충고, 조언이라는 이름으로 자신의 생각을 타인에게 강요하는 분
* 다음 프로그램 진행 시 참여를 희망하시는 분은 댓글(비밀글)로 연락처를 남겨주시면, 진행 전에 연락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10주간의 드림잡 코칭(천직찾기)을 끝마치신 고객님의 코칭후기를 공유합니다. 나이 및 실명, 전문공개를 허락받았습니다.
드림잡 코칭 후기
조정화님(29세, 여)
1. 코칭을 받게된 계기는 무엇입니까?
- 직장생활이 4년차에 접어들자 간간히 생겨나던 슬럼프가 극심해졌습니다. 일년내내 일에 집중을 할 수 없었고, 여기서 이 일만 하다가 내 인생이 끝나는 것인가 막막했습니다. 제 삶에서 ‘일’빼고는 불만족스러운게 하나도 없었는데, 하루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그 ‘일’이라는 것 때문에 제 삶이 완전히 망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코칭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은 분야라 고민을 좀 했지만, 중요한 건 제 자신이었기 때문에 절실한 마음으로 코칭을 받게 되었습니다.
2. 최코치를 선택한 이유는?
- ‘나에게 맞는 천직 찾기’ 분야로는 최코치님만큼 전문성있고 열의를 가진 분을 찾기 힘들었습니다. 코칭을 받기전 블로그를 통해 다양한 포스팅을 접했는데 모든 글귀가 마치 ‘직업’ 때문에 고민에 빠진 저를 위해 쓰여진 글처럼 느껴졌고, 현실 안에서 ‘직업’ 때문에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이 정도의 해석과 조언을 해줄 수 있는 분이라면 과연 믿을 수 있겠다는 신뢰가 강하게 일어났습니다. 직접 만나뵌 다음에는 차분하시면서도 진정성 있게 저의 이슈에 접근해나가시는 모습에서 또 한번 신뢰를 가질 수 있었구요 ^-^
3. 코칭을 시작하기전의 목표는 무엇이었습니까
- 저의 목표는 두가지였습니다. 첫째는 ‘나에게 맞는 직업’ 찾기였고 두번째는 ‘긍정적인 시각’ 되찾기였습니다. 긍정적인 시각이란, 제가 원치 않는 일로 사회생활을 해오면서 잃어버린 ‘저의 자존감’, 세상 사람 모두 억지로 세운 의지로 겨우 일을 해나가며 사는 것으로 보이는 ‘부정적인 프레임’을 없애는 것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두가지 목표 모두 이루었고 그보다 훨씬 더 많은 성과들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4. 10주차 과정을 마친 후 소감은?
- 저에게도 삶에 대한 이런 평정심을 되찾는 순간이 올까 자못 궁금했었습니다. 그런데 횟수를 거듭할수록 ‘저 자신에 가까워 지는’ 놀라운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건 저도 예상하지 못하고 기대하지 못했던 부분인데 그게 바로 ‘코칭’의 핵심적인 역할이었던 것입니다. 저 자신에 점차 가까워지고, 내가 정말 잘하고 자신 있는 부분들에 대해 스스로 명료한 해답을 얻어가자 제가 원하는 직업은 자동적으로 도출이 되었습니다. 최지환 코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5. 코칭 전후 가장 크게 변화된 것이 있다면?
- 아무래도 저 자신에 대해 잘 알게 된 것 같습니다. 29년 동안 끌어안고 산 몸뚱아리와 정신세계인데 그동안의 전 다른 사람이 해주는 말, 또는 제가 만족스러워 하는 제 모습으로만 저를 인식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막연히 추상적인 구름 형태로 뭉게뭉게 알아오던 제 모습이 코칭을 통해서 아주 선명하게 ‘난 이렇게 살아야 행복하다’라는 명제로 떨어짐을 느꼈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집착하고, 분노하고, 얽매이는 ‘감정’에서도 자유로워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되자 주변의 감사한 것들이 눈과 마음에 들어오고 세상 자체가 이제 다르게 보입니다 ㅎㅎㅎ
6. 추천의 말 - 대부분의 사람들이 직업을 가집니다. 그리고 일을 합니다. 그런데 소위 명문대를 나왔든, 대기업을 다니든 그 사람의 수준에 상관없이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 자신’을 잘 모르는 채로 자기가 선택한 직업에 도달합니다. 그 다음에는 별 큰 만족없이 계속 일을 합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에게 또 그렇게 사는게 현실이라고 알려줍니다. 그런데 코칭은 제가 알아왔던 세계에 대한 인식을 분주하게 살아가는 현실을 넘어 무한한 우주로 확장하고, 개인마다 가지고 있는 삶의 핵심 가치를 일깨워 그것에 맞게 살아가게 도와줍니다. 그것은 정말 놀라운 경험이었습니다.
* 중요한 것은 코칭를 받는 자신이 그 과정에 충분히 몰입하고, 또 개인과제에 대해 열중하는 태도로 임해야 성과가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그 중 탁월한 코치를 만나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 정말 현실 안에서 자신에게 맞는 절대절명의 직업을 꼭 찾고 싶다고 생각하시는 분이라면 최코치님을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