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천직찾기 코칭을 마친 고객분의 후기를 공유합니다. 기꺼이 공개를 허락해주신 최용혁님께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 * *


*3주차
3주째를 지난 시점에서 코칭후기를 한마디로 표현 한다면"내 존재의 안개가 걷히는 느낌이다"라고 말 할 수 있다. 그것은 마치 거울과 같았다. 나를 자세히 볼 수 있는 거울 말이다. 내가 원하는게 무엇인지 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조금씩 조금씩 볼 수 있었다.

그동안 가장 크게 와 닿았던 것은 나의 동기를 들었던 것이였다. 난 사회의 일반적인 정보로 인하여 조급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고 남과 비교하는 의식을 가지고 쫓기는 마음으로 열심히 하려고 했었다. 아무리 내게 유익한 교육과 행동 이여도 마음의 동기가 두려움에 기하였기 때문에 하면 할수록 나를 힘들게 했고 불안케 했다. 하지만 내 내면의 동기를 알아버리는 순간 마치 알에서 깨어 나오듯이 자유를 경험할 수 있었다. 내 내면의 동기가 평안과 신뢰감으로 변하자 행동은 그대로 이지만 고요함을 누릴 수 있었다.

기억에 남는 또 하나! 그것은 가능성의 세계로의 초대이다. 그동안 내가 얼마나 나의 지식과 패러다임속에 갇혀 살았는지 깨달았다. 다른 세계를 원했지만 나의 행동과 사고방식은 기존의 것을 추구했던 아이러니한 상황을 살았었다. 지금은 새로운 것에 도전 중이고, 가능성을 열어놓고 기다림과 행동을 하는 시기이다. 코치를 통해 깊은 숨을 쉬며, 거울을 통해 나를 보는 시간은 내게 너무나 소중한 시간이고 풍성한 시간이다.

*7주차
지금은 앞이 잘 보이지 않는 그러한 청춘을 살고 있다. 때로는 아프고 새파랗게 서글프기에 너무나도 아름다운 그러한 청춘 말이다. 그러한 시기, 나의 참 소중한 시기에 최코치님과의 코칭은 함께하는 동반자요 나를 일으켜주는 친구이자 나답게 하는 자극제이다. 이 자극은 나를 참 경이롭게 한다. 그 동안 내가 믿어 왔던 벽들과 제한들이 사실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알도록 도왔으며, 이미 정해진 판이라 생각했던 나의 인생을 완전히 새로운 가능성으로 나를 이끌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내가 원하는 것이라면 그냥 하면 된다는 것이다. 코치와의 대화 가운데 내 속에서 하는 말은 "아 그렇지"이다. 나와 세상 그리고 직업에 대해 알아가는 과정은 결국엔 가장 나답게 살도록 하는 과정 이였다. 이 과정을 통해 밤마다 잠을 못 이루는 나를 발견한다. 나다움이라는 아름다운 단어가 내 가슴을 울리며 가능성으로 인해 내일을 기다리며 잠을 못 이루게 한다. 아이디어들과 새로운 대안, 창의적인 방법들이 떠오른다.

또한 냉정하게 현실을 직시하게 한다. 이러한 삶 가운데 나답게 하지 못했던 것들을 발견하게 했으며 그러한 모든 것에서 나를 자유롭게 하는 과정 중이다. 7주간의 과정은 순간 순간 마다 나의 예상을 뛰어넘는 경이로움 이였다.

*최종
지금 나는 마치 아프리카의 광활한 초원 위에 있는 것 같다. 청명한 하늘이 있고 시야가 탁 트인 그 곳 말이다. 내 앞을 가로 막았던 빌딩과도 같은 거대한 장애물들이, 내 시야를 가렸던 것들이 어느 순간 사라져 버렸다.

그래서 내겐 어디든 가볼 수 있는 가능성과 자유가 남게 되었다. 껍데기는 사라지고 무엇이 남았는지 인지하는 순간, 나다움의 길의 이정표가 생겨나기 시작 하였다. 나를 설레게 하며, 잘할 수 있고, 의미가 있는 그것 말이다.

코치님과 함께하는 시간들은 내 예측을 벗어나는 시간 이였다. 놀라움과 경이로움이 가득한 시간 이였다. 지금부터가 시작이다. 최코치님과의 코칭이든, 내 삶이든 무엇을 예상하던 그 이상을 훨씬 뛰어넘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알아볼 순 없지만(^^), 코칭시간에 함께 나눴던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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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최코치
약 30분간 진행된 감정에너지코칭 세션 후기입니다. 특별한 대화없이 오로지 감정에너지 처리만으로 진행된 짧은 코칭세션이었습니다. 메일로 받은 후기 내용을 필자의 동의하에 원문 그대로 공유합니다.


 <세션 받는 중에는~>
 
1. 갑자기 에너지가 몸에 확 도는 느낌, 차크라들이 열리는 느낌 (전기가 통하는 느낌) 들이 어떤 느낌인지 처음으로 알게 되었다. 평소에 에너지가 돌지 않은 상태 (즉 off의 상태)로 효율이 나지 않은 일들을 많이 했을 것 같아서 앞으로는 에너지를 on상태로 유지해서 일이든 공부든 해야 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에너지가 몸에 돌기 시작하면 눈이 확 뜨여지는 느낌이 든다. 정신이 바짝 차려지면서 감각들이 팽창을 하게 된다. 저절로 일이나 공부가 잘 될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든다.
 
2. 그 동안 아날로그적인 것들 (아바타, 딕샤 명상 등)을 통해서 차크라들이 열리는 느낌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그러나, 오늘처럼 정확하게 차크라들이 열리는 느낌을 받은 적은 처음인 것 같다. 머리 위에 7번 차크라 이상의 차크라가 열리는 느낌과 내 팔이 닿지 않는 부분까지 차크라가 열린 것을 경험한 것은 처음이었다. widely awake의 느낌이 정말 정확하게 다가오는 순간이었다.
 
3. 내가 없애고 싶은 감정에 대해 코치가 소리 굽쇠를 쳐서 상쇄가 되는 소리를 내어 주는 순간 몸 전체에 그 소리 에너지가 전달이 되어 무언가 껍질 하나가 벗겨지는 느낌이 들었다. 마치 옷을 한꺼풀 벗을 때처럼 가볍게 몸 전체에서 무언가가 슬쩍 벗겨지는 느낌이 든다. 그리고 나선 묶여있던 어떤 것에서 풀려나는 것처럼 시원해지고 자유로워졌다.
 
<세션 이후>
4. 저녁 늦은 시간까지 머리가 아주 맑았다. 미간 사이에서 가끔 에너지가 흘러나오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하고 몸전체에 흐르는 에너지 레벨이 높아진 것 같기도 하고 자기장이 내 몸 전체를 감싸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든다.
 
5.세션을 받기 이전까지 내가 가지고 있던 생각때문에 장애라고 생각되었던 느낌들이 사라졌다. 그 동안 불가능이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왜 내게 있었는지는 이제는 이해가 안 갈 지경이다.
 
6.세션 다음 날, 매우 흐린 날이었음에도 아침에 눈이 '확' 뜨였다. 에너지 레벨이 전체적으로 상승했고 창의적인 생각들이 마구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다. 내가 무엇을 해야할지 무슨 일을 정리해야 할 지 어떤 것들을 행동화 해야 할 지 머리 속에서 정리가 되는 느낌이다.




Posted by 최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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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하는 남자의 코칭에 대한 아주 솔직한 이야기 by 최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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