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일을 시작할 때 이미 당신은 끝까지 그 일을 따라갈 깊은 안정성을 보유하고 있는 것이다.



요즘 좋은 직장의 조건을 따지자면, 뭐니뭐니 해도 안정성일 것이다.
그래서 공무원 시험의 경쟁률이 끝도 없이 치솟고 있지 않는가?

개인적으로는 앞으로의 세상에 과연 안정적인 직장이 있을까?라는 강한 의구심이 들지만, 지금의 현실이 그러한 것은 사실이다.

나탈리 골드버그의 <뼛속까지 내려가서 써라 Writing down the bones>를 읽다가 위의 문구가 마음에 와 닿았다.

저 말대로라면 나야말로 정말 안정적인 직업을 가진 사람이다.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일을 하고 있으니 말이다. 동의한다. 내 감정상태도 남들이 철밥통이라 부르던 예전 직장을 다릴 때보다도 100배는 더 안정적이니 말이다.

'안정직인 직장'이라는 말은 정말 주의깊고, 조심스럽게 생각할 필요가 있다. 그 말 속에 생각지 못한 많은 함정이 숨겨져 있을 수도 있다.

Posted by 최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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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죽이지 않는 것은 우리를 더 강하게 만든다."

세계적 기업 바디샵의 창업자 아니타 로딕의 말입니다.
그녀는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자신을 삶을 지뢰밭이라고 표현했습니다.
그런 삶이 쉽지는 않았지만, 결국 그것은 좋은 일이었다고 말합니다.


자신의 현실이 자신을 힘들고 지치게 할 때가 있습니다.
때로는 그 고통이 죽을 만큼 힘들게 느껴지지만,
그것은 우리를 죽이지 못합니다.
우리는 그것에 죽을만큼 그리 약하지 않습니다.


그것을 겪고나면 우린 더 강해져 있을 뿐입니다.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이찌보면 무책임한 말 같지만 사실입니다.
인생을 즐기는 것은 그리 어려운 것이 아니라는 것,
이제 조금씩 확신이 들고 있습니다.

Posted by 최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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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하는 남자의 코칭에 대한 아주 솔직한 이야기 by 최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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