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직찾기 프로젝트 "my DREAM JOB" 그룹코칭 과정의 상시접수 안내합니다.

| 천직 찾기 프로젝트 "my DREAM JOB" ?

현대는 갈수록 개인 간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개인에게도 차별화 및 브랜딩이 요구되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사회 속에서 흔들리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주도적인 삶을 살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을 제대로 알고 자신의 잠재력을 120% 발휘할 일을 하며 사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잘 할 수 있는지 정확하게 알고 이를 개발하는 것이 성공적인 삶의 지름길입니다.

my DREAM JOB 은 이와 같이 자신에 대한 탐구를 통해, 그것을 자신의 삶에 직접적으로 적용해 나가는 과정입니다. 현재 자신이 원하는 삶과는 거리가 먼 삶을 살아가고 있다고 느끼는 분이 계시다면 본 과정의 참가를 자신있게 추천합니다.

|      목적
- 자신이 진정 원하는 삶을 그린다.
- 자신의 어떠한 사람인지 기질을 파악한다.
- 자신이 무엇을 잘 할 수 있는지 발견한다.
- 자신의 원하는 직업을 찾는다.

|      대상
- 뚜렷한 목표가 없이 취업을 준비 중이신 분
- 현재의 직업(직장)에 만족도가 낮은 직장인 (때려칠까 고민 이신 분)
- 자신에 대한 확신이 없어 고민이 많은 분

|      특징
- 철저하게 소수의 인원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성과를 추구합니다.
- 정보전달 위주의 강의가 아닌, 실습과 토론 위주로 진행됩니다.
- 개인별 진행상황이 전담코치에 의해 철저하게 검토, 관리 됩니다.
- 참가자의 특성에 맞춰 과정의 내용을 유동적으로 구성합니다.
- 과정이 끝난 이후에도 커뮤니티를 통해 지속적인 지원이 이루어집니다.

| 신청방법
- 신청을 해주시면 적정인원이 구성되었을 경우 연락하여 일정을 협의 후 진행합니다.
- 신청은 메일로 [성명/핸드폰/이메일/직업/참가희망월]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일정이 결정되면 비용입금 후 진행합니다.


| 참가자 후기 |

* <나를 알기 프로젝트>는 <천직찾기 my DREAM JOB>의 예전 제목이입니다.

시작하기 전에는 내 나이가 낼 모레 40인데 이제와서 무얼 찾겠다는 것인가
또 내게 맞는 직업을 찾는다 해도 실현 가능할까 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었다

그러나 한주 한주 과정이 진행되면서 이러한 회의는 점차 확신으로 변하게 되었다
그것은 이 프로젝트의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프로그램의 덕분이다

즉 1주차는 나는 어떤 사람인지 알아보고 이를 토대로 2주차는 나의 장점(기질)을 찾는다
3주차는 직업의 의미를 이해하고 4주차는 나의 꿈과 직업에 대한 계획을 수립하는 과정이었다

코치는 각자가 고민하고 답을 낼 수 있도록 때론 객관적이고 때론 냉철하게 코칭 해주었다
덕분에 나 스스로였다면 빠질 수 있었을 오류에서 바로 헤어 나올 수 있었다

예를 들면 내가 좋아하는 직업은 돈이 안되는 것인데 현실에서의 경제적인 문제는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라는 고민이었는데 코치님으로부터 답을 얻었고 4주간의 과정을 모두 마친
지금은 구체적인 플랜까지 세우게 되었다

노래 가사처럼 술마시고 노래하고 춤을 춰봐도 가슴에는 하나 가득 공허함 뿐이었다
결국 나를 모르는 상태에서는 모든 고민의 해결과정은 헛되고 헛될 뿐이었다

하지만 나를 알기 프로젝트를 통해서 나는 상당한 자신감과 비전을 갖게 되었다

만약 4주전의 나처럼 여러 가지 문제로 망설이는 사람이 있다면 일단 저지르고 볼 일이다
물론 선택은 자신의 결정이며 과정을 통해 얻는 것도 자신의 몫이긴 하지만...

- 회사원 박성준 님

|      기타
- 프로그램을 새롭게 구성 중인 관계로 당분간 진행하지 않습니다. (1:1 개인코칭 가능)
- 문의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이메일 :
coach@choicoach.com


전능하사 만물을 주관하시는 주님, 저를 인도해 주십시오. 제가 진정으로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낼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해 주십시요. 이 지혜가 저에게 명하는 것을 실천할 수 있도록 저의 결심을 더욱 강하게 만들어 주십시요. 저를 향한 당신의 끝없는 사랑에 대한 보답으로, 제가 다른 사람들에게 보내는 진심 어린 기도를 허락해 주십시오.

- Benjamin Franklin


 

Posted by 최코치


문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이 원하는 것은 정확하게 표현할 줄 모르는 반면, 원하지 않거나 싫어하는 것을 말해보라고 하면 주저없이 나열한다는 점이다. 하지만 원하지 않는 것을 안다는 것은 반가운 소식이다. 앞으로 알게 되겠지만, 그것이 방법상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 마이클 로지에 Michael Losier

당신은 이상형이 있는가? 당신의 이상형은 어떤 사람인가? 당신이 이미 결혼을 한 기혼자라도, 낙담하지 말고 과거 당신의 마음 속에 품고 있었던 이상형을 다시 한 번 떠올려보라. 키는 얼마나 되는지, 얼굴은 계란형인지 호빵형인지, 몸매는 어떤지, 손가락은 어떤지, 발가락은 어떤지, 성격은 어떤지, 직업은 어떤지 등등 가능한 구체적으로 당신의 이상형을 그려봐라. 잘 그려지는지 모르겠다. 그래도 사람들은 이상형에 대해서는 대체로 할 말이 많아 보인다. 한가지 문제라면 그 이상형이 과연 자신을 좋아할까에 대해서는 그리 고려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것일테지만 말이다.

당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이냐고 물어보면 이상하게도 사람들은 잘 대답하지 못한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삶에서 만족하지 못하는 부분, 원치 않는 것들에 대해서는 술술 잘 이야기한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싫고, 돈을 조금 밖에 못 버는 것이 싫고, 취업하기 어렵고 먹고 살기 힘든 이 사회가 싫다고들 말한다. 하지만, “그렇다면 정말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요?”라는 질문에는 머뭇거릴 때가 많다. 우리는 주변 사람들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다. 주변 사람들의 단점, 약점은 아마도 다들 귀신같이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 사람들의 장점, 강점을 보는데는 상대적으로 약하다. 이처럼 사람을 보는 눈이 안 좋은 것을 보는 쪽으로 굳어지면, 그것은 불행하게도 우리 자신에게도 그대로 적용된다. 우리 자신의 장점과 강점을 보기 보다는 마음에 안드는 점, 고치고 싶은 점 만을 쉽게 발견하기 마련이다. 그렇게 되면 우리의 삶은 점점 행복과 멀어져 가게된다. 어쨌든 우리는 이상하게도 원치 않는 것들은 정확히 알고 있으면서도, 정작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는 모를 때가 많다. 원치 않는 것들을 거부하여 거기에 에너지를 쏟아봤자 얻는 것은 스트레스 뿐이다.

꿈의 직업을 찾기 위해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은 직업에 대해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명확하게 알고 있는가? 그렇다면 다행이지만, 만약 그렇지 않다면 직업에 대해 원하는 것을 명확히 하기 위해서 원치 않는 것을 먼저 살펴볼 필요가 있다. 그 안에 우리가 진정한 원하는 것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당신이 만약 이른 새벽에 일어나 출근하는 것이 너무 힘들고 싫다면, 당신이 원하는 것은 출근을 좀 늦게 하고 싶은 것일 수도 있고, 출근 시간을 마음대로 결정하고 싶은 것일 수도 있고, 직장과 가까운 곳에서 살고 싶은 것일 수도 있다. 만약 당신의 상사가 매일 같이 말도 안되는 일을 시키며 당신을 괴롭히는 것이 싫다면, 당신이 원하는 것은 좀더 이성적이고 합리적이며 말이 통하는 상사와 함께 일하는 것일 수 있다. 이런 식으로 당신이 원하는 것으로부터 원치 않는 것을 정의할 수 있다. 앞서 인용한 마이클 로지에는 그의 책 <끌어당김의 법칙>에서는 이처럼 사람들이 원치 않는 것을 대립항 Contrast라는 개념으로 설명한다. 사람들은 대부분 원치 않는 것을 말하는 데 익숙하기 때문에, 이렇게 대립항을 만들어 놓고, 이것들에서 진정 원하는 것을 찾아내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는 것이다.  예를 들어 보면 다음과 같다.

매일 아침 일찍 출근하는 것 -> 출근 시간을 내 마음대로 결정하고 싶다.
교통이 불편한 것  -> 집과 가까운 곳에서 일하고 싶다.
사무실이 더러운 것  -> 쾌적한 환경에서 일하고 싶다.
일이 시시한 것 -> 자극이 되는 도전적일 일을 하고 싶다.
일이 따분한 것 -> 신나고 재미있는 일을 하고 싶다.

당신이 지금 직업을 가지고 있다면, 당신의 직업에서 마음에 들지 않는 것들, 원치 않는 것들, 바꾸었으면 하는 것들을 적어보라. 지금 당장 직업이 없더라도 할 수 있을 것이다. 방법은 어렵지 않다. 50개가 되었건, 100개가 되었건 있는 대로 모든 것을 적어봐라. 가능한 많은 것을 적어라. 쉽게 쉽게 떠오르는 것은 별로 중요하지 않은 것일 수 있다. 계속 적어나가다 보면 당신이 진짜 원하는 것들을 보게 될 것이다. 부유물이 가득 떠 있는 물을 조심스럽게 한 바가지씩 퍼내다 보면, 나중에는 맑은 물만 남아 밑을 훤히 보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것들을 모두 원하는 것으로 바꾸어라. 이 모든 과정은 당신의 깊은 의식 속에서 짐자고 있던 것들을 깨워 명확하게 만드는 것이다. 그것들을 모두 종이에 끄집에 내어 당신 눈으로 확인하게 하는 것이다.

사진출처 : Flickr.com

 

Posted by 최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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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하는 남자의 코칭에 대한 아주 솔직한 이야기 by 최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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